유머게시판

“살려는 드리겠다”…정해인 빼고 연락하지마 ‘장사의 신’

20260622_105335.png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6105?ntype=RANKING





주변에서 엮이기 싫어 모두 도망칠 때, 끝까지 의리를 지켜준 정해인 배우는 


정말 인성이 진국이네요. 잘 나갈 땐 친한 척하다가 논란이 생기니 칼같이 손절하고, 


이제 와서 슬그머니 다시 연락해서 간을 보는 연예인들은 정말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머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