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닉스 불 한번 붙이봐라[1]
드디어 저도 주말부부를 시작하는 자취 생활로 들어왔다요
와..이게 정말 이런맛?이었구나 온몸에 전율이 ㄷㄷ
비록 월세 자취생활이지만 근처 완전 구축 1.5룸이 월세가 50 ㄷㄷㄷ
근데 5만원 더 주고 3룸의 10평후반의 브랜드?아파트를 들어왔다요.
암만 봐도 구축에 주변은 빌라들 투성이에 산책할 곳도 없고 시끄러운 곳 보다 아파트 단지 신축이라
조경이며 탁 트인 전망이며 최첨단? 편리장치에 어우어우
5만원의 행복을 찾았다요.
게다가 출퇴근 비용만 40만원 나오는데 회사 주변이라 마이 세이브 ㄷㄷ
관리비도 생각보다 적게 나오고 어우어우 넘 햅볶하다요.
모니모니해도 집은 신축이네요 ㄷㄷㄷ
근데 주변도 아파트 신축 건설중이라 많이 시끄럽네요 ㅠ ㅠ..
요게 제일 거시기하다요;;
그르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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