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의 필연적 운명에 의한 엔딩.jpg[2]
한국일보
'제 2의 김세의' 또 나올라...
국과수도 "판정 불가",
여론 흔든 AI 가짜 목소리
"김수현과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 가서 헤어졌다.
처음 성관계를 한 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 지금 생각하면 당한 거다."
김세의가 고인의 육성처럼 들리는 파일 형식을 공개하자
대중은 이를 '신뢰할 만한 증거'로 받아들였다.
이번 사건은 AI를 사용해 만든 허위정보가
기존의 허위정보보다 더 위험한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AI 조작 허위정보의 위험성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수사기관이 조작을 의심하더라도 이를 입증하는 건 별개 문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가세연이 공개한 고 김새론씨의 대화 녹취파일에 대해
AI 조작 여부를 '판정 불가'로 회신했다.
감정 대상이 원본 파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경찰이 제작 경로 등을 확보하지 못하면
조작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고, 그 빈틈은 허위정보 유포자의 방어 논리로 활용될 수 있다.
감남에 아파트 2채라는데..
썩을 놈 같으니라고


댓글 3
먼저간 김씨처럼 소식 기다림.
얘는 자살 금지 시키고 악플과 괴소문으로 같은 고통 받게 해줘야함
먼저간 김씨처럼 소식 기다림.
진짜 악질 쓰레기 새끼
얘는 자살 금지 시키고 악플과 괴소문으로 같은 고통 받게 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