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투표지 부족 91곳 민주당 정책부의장도 재선거 주장 했다.
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오늘 질내침투님께서 두번째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오후 2시반쯤 도착!!
손수 잘라서 통에 담아오신 수빅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사는 이야기, 인생이야기, 애인 이야기?...등등
재밌습니다. 또 재밌습니다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편해젔나봅니다.
역대급으로 많이 이야기 한거 같아요ㅎㅎ
남자 둘이서 4시간을 입으로만 때웠습니다ㅋㅋㅋ
수박도 잘먹고 좋은시간 보냈어요~~고맙습니다
담에 또 봬요!!
같이 찍은 사진이 없네요.
질투님 모자와 고글쓴 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ㅎㅎ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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