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C클래스 amg 틴팅 추천좀 부탁드려요(2)
이전에 저랑 대략 10년 정도
같이 근무하셨던 국어선생님께서
오늘 돌아가셨다고
부고 문자가 왔네요...
ㅜㅜ
바쁜 일정 핑계로 병원도 방문 못 하고 있었는데
제자들이 찾아왔을때 연락해 본게
마지막 통화가 됐....
하....
같이 공부해서 명문대로 갔던 제자들이
놀라서 막 저에게 연락을 하는데....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끼리 조용히 치르고
수목장으로 한다고
유족 측에서 알려주시네요...
이럴 땐
유족 분들 뵙기도
연락을 하기도
참
그렇네여...
마음 한 구석에는
선생님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공존하는데
표현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만 듭니다...
나중에 조용히 제자들 데리고
애도하는 마음으로 한번 가 보는 쪽으로
계획을 잡는게 맞는거겠죠?

구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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