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창의 선물
슬 밥 해 먹고
일 가자 했는데
오늘따라 밥 하기 싫네유
오랜만에 이비가 잠봉이나 한그릇 때리고 일 가야겠어유
이비가 동부산지점으로 5시30분까지 오세유
이쁘면 쏩니다 *.*;;;
그럼~~~ 오늘도 즐퇴 맛저 하시고
소동이와 노예생활 바통터치~~~

근데
절대 안 믿으시겠지만서도
20대 후반에 결혼 할~~~뻔 했던 아지매가 하나 있었는데
6년정도 사겼었거든유
블로만 치킨 호프집에서 알바 하는 아지매 꼬셔서 사겼었는데
지금 생각 해 보면 여태 만났던 아지매들 중에 제일 이뻤던 것 같아유
친구들이 3초 수지라고 했었는데
안유진 보다 문득~~~ 그 친구 생각이 나네유 느낌이 비슷~~~
거울을 보니 아 내 복을 내가 찼구나 싶네유
푸하하하하
그럼 이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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