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아시아 힘이다[3]
형님 누나들 잘지냈어? 얼굴도 모르고살지만
무슨일있으면 떠오르는게 이곳이면 이웃이자
먼친척이란 생각이드네.
몇해전 향림원 초등학생들 사고때 일면식도
없는 형들이 도움준감동 난 잊지않고살았어
그당시 라보로 용달기사하던 나도 큰돈아니지만
이웃의 희생에 마음아파 기부란것도했었어
그런 보상이었을까? 지금은 봉고3 lpg신차타고
그전보단 조금더 나은삶을살아가. 그당시 후원금이
크진않았지만 그후원금이 내삶에 마이너스는 아니었단거야.
본론을 말할께 오늘아침출근전 가정형편이어려운
특수가정의 교통사고 아이에대한 기사를접했고
작은금액을후원했어. 단돈 1000원이든 10000원이든
우리보배형님 누나들도 한번쯤 시간나면 기사읽고
그당시의 따뜻했던 기억, 목안속 그뜨거웠던
그 형용할수없는 그무언가를 다시느끼면좋겠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9824?cds=news_edit


댓글 4
그래 기부는 사랑이야 근데 혓바닥도 기부 했구나?!
저야 아직 어리지만 여기 어르신들 많어유...
근대 반말은 아니지 않냐?
근대 반말은 아니지 않냐?
저야 아직 어리지만 여기 어르신들 많어유...
죄송해요
그래 기부는 사랑이야 근데 혓바닥도 기부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