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님, 서울 이기면 다 이기는거라면서요?[2]
내 동래정씨 각시가 어제 저녁때 부터
부산 남포동거리 서면서리 쏘다니고 놀다가
광안리 해운대 송정으로 올 나이트를 뛰고 놀자
니는 미리 미리 말해야지
갑자기 그래 말해면 어떻해
나도 체력안배를 해 컨션을 맞춰 놓을거 아냐
(그럼 울 촌 거제 장승포 수변공원서 닭 시켜먹고
밤바람 쐬자도 쌩 깟 거던요 운전도 자기가 한다고
난 술 마셔라 했는뎅)
어제 8시30분부터 난 잔다 하고
불끄라 귀찬게 하지말고 거실서 털아가들하고
놀아라
잔다면 3초안에 잠드는 나란 사람이라
중간 중간 깨 물 마시고 담배도 피러나가고 쉬도 하고
마지막으로 본게 03경까지 테레비 보던 내 각시야
옷 챙겨 입을려고
연그레이 바지랑 인견남방 찾는다고 여기저기 뒤진다고
괜히 짜증내네요,,,,,,,,,,,,,,
진짜 밉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8
ㅋㅋ 보리 머리 묶은거 너무 이쁘네요 사모님은 남편분 잘만나 신이 내린 꿀팔자이심.
그것또한 지 8짜임.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한때라는 기한적인 6개월예
J와 P가 만나면 한쪽은 엄청 기빨리더라구여ㅋㅋ
여튼 각시는 딴사람 만나면 무조건 기 빨린다고 싫어합니다
제 나와바리에 계셨네유 *.*;;;
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