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게시판

울집은 한밤중

내 동래정씨 각시가 어제 저녁때 부터

부산 남포동거리 서면서리 쏘다니고 놀다가

광안리 해운대 송정으로 올 나이트를 뛰고 놀자

 

니는 미리 미리 말해야지

갑자기 그래 말해면 어떻해

나도 체력안배를 해 컨션을 맞춰 놓을거 아냐

(그럼 울 촌 거제 장승포 수변공원서 닭 시켜먹고

밤바람 쐬자도 쌩 깟 거던요 운전도 자기가 한다고

난 술 마셔라 했는뎅)

 

어제 8시30분부터 난 잔다 하고

불끄라 귀찬게 하지말고 거실서 털아가들하고

놀아라 

잔다면 3초안에 잠드는 나란 사람이라

중간 중간 깨 물 마시고 담배도 피러나가고 쉬도 하고

마지막으로 본게 03경까지 테레비 보던 내 각시야

 

옷 챙겨 입을려고

연그레이 바지랑 인견남방 찾는다고 여기저기 뒤진다고

1000016997.jpg

 

 

1000016998.jpg

 

괜히 짜증내네요,,,,,,,,,,,,,,

진짜 밉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8

대파는뚠뚠

ㅋㅋ 보리 머리 묶은거 너무 이쁘네요 사모님은 남편분 잘만나 신이 내린 꿀팔자이심.

1
개보리냥루루

그것또한 지 8짜임.

1
유수지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1
개보리냥루루

한때라는 기한적인 6개월예

2
넘치는매력

J와 P가 만나면 한쪽은 엄청 기빨리더라구여ㅋㅋ

1
개보리냥루루

여튼 각시는 딴사람 만나면 무조건 기 빨린다고 싫어합니다

1
아침마다소똥냄새

제 나와바리에 계셨네유 *.*;;;

1
개보리냥루루

모림

0

스포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