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상남자 형님들의 헤어컷[4]
잠깐 세울 일이 있어서 비상등 켜는 건 이해하겠는데
그런데 오래 서 있으면 뒤차들은 계속 차선 바꿔야 하니 흐름이 확 깨지더군요.
비상등이 면죄부는 아닌데, 켜놨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멈춰있으면 클락션 울리시나요??
그냥 지나가시는지..
잠깐 세울 일이 있어서 비상등 켜는 건 이해하겠는데
그런데 오래 서 있으면 뒤차들은 계속 차선 바꿔야 하니 흐름이 확 깨지더군요.
비상등이 면죄부는 아닌데, 켜놨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멈춰있으면 클락션 울리시나요??
그냥 지나가시는지..
댓글 16
이쁘면 다 이해 합니다!!! ㄷㄷㄷ
차선 바꿔서 지나가느라 얼굴은 못 봤습니다 ㅠ
지나갈수있으면 빵 안하고 그냥 지나갑니다 못지나가면 빵합니다
한 3초는 기다려주시나요??
왠만하면 그냥 지나갑니다 짜증은 납니다만 저 차량안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맞는 말씀이십니다
비상등 켜서 먼일인가 처다보면 커피 사러감.... 비상등 뜻을 모르는듯
커피를 사러 가는건 비상 상황이 아닌데 너무한거 같습니다
길에 세워놓고 비상등을 켠다고 해서 주정차 단속에 면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저 뒷 차에 '잠시 세우니 알아서 비켜가시라'는 신호일 뿐이죠. 그러므로 뒤에 있는 우리가 할 일은 둘 중 하나입니다. 신고하거나 아니면 비켜가거나. 기다리는 건 별로 추천할 일은 아니지요.
앞에서 갑자기 멈추거나 하면 신고도 고려해야겠네요
택시 트렁크 밑에 비상등이 켜지면 손님이 승하자 합니다. 아예 써놓고 다니고부터 아 내 차도 비상등 켜면 다 이해 해주겟지 이럽 분들도 있겠지만 진짜 비상등 의미 일지 몰라서 옆으로 비켜 가면서 남의 차 운전석 보면서 나 지나간다란 의미로 빵하고 지나가요
클락션 눌렀다가 보복당할까봐 무서울 때도 있더군요. 택시 트렁크 밑에 스티커가 있어도 갑자기 멈추니까 당황스럽더라고요
속으로 욕한마디 하고 지나가는거죠 뭐~
서로를 위해 그게 맞긴한거 같습니다
비깜이 암행어사 마팬줄. 아는인간들. ;;;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