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더러워 졌다는 소식 듣고 간만에 왔는데..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198496
최근 주식 투자 열풍으로 신용대출 수요가 급증하자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일제히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최대 1억 원으로 축소하고, 한도 사용이 적은 고객의 경우 연장 시 대출 한도를 감액하기로 했다. 토스뱅크와 케이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까지 신용대출 관리 강화에 나서면서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인터넷은행권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댓글 2
은행이 무슨 자선 사업가도 아니고 갚을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마구 돈 퍼주는 곳임? 당연한 겁니다. 능력 안되는 사람에게 은행 돈 빌려줬다가 그거 못 갚으면 어쩔 건데요? 은행에서 빌려주는 돈 그거 다른 누구 돈도 아니고 은행을 믿고 맡긴 고객 돈이에요 은행이라고 안 망하는 줄 아시나본데 은행도 망하는 세상이에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돈 입니다.
은행이 무슨 자선 사업가도 아니고 갚을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마구 돈 퍼주는 곳임? 당연한 겁니다. 능력 안되는 사람에게 은행 돈 빌려줬다가 그거 못 갚으면 어쩔 건데요? 은행에서 빌려주는 돈 그거 다른 누구 돈도 아니고 은행을 믿고 맡긴 고객 돈이에요 은행이라고 안 망하는 줄 아시나본데 은행도 망하는 세상이에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돈 입니다.
그걸로 돈버는게 은행이죠. 돈놓고 돈 많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