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의 주말
저는 7.8월에는 주방에 들어가야해서
지금의 탱자라이프도 당분간 빠이~
6월안에 하고싶은거 다~해야되요
요것이 하이원 스키장 제우스 3슬로프인데
여름직전에 샤스타데이지 축제하거든요
사진속 하얀점들이 샤스타데이지예요
웹캠보니 한 15일후엔 만개할듯해서
카트타고 꽂보러 가야되구요~
바다도 한번더 다녀오고싶고..
부남해수욕장 개방했으면 잠깐가서
바닷물에 발담그고 싶고
강릉에 아르떼뮤지엄에서 하는
달토끼 전시도 가보고싶고
그리고 예전에 저의 그분이 오신날
운암정에서 커피마셨을때
호텔 24층에 있는 바에 가고싶다했더니
다음에 가자고..
그래서 6월에는 이쁜데이트 한번더 하고싶고...
아주 입술을 부르트게 만들겠다요!!
이제 한달도 안남았네요..
6월동안 더! 부지런히! 열정적으로!
놀아야겠어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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