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어그로성 제목으로 글을 쓰게되어 죄송합니다-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께서 아파트 관리비 인상을 유발하는 비리 또는 부정행위에 처벌 수위를 높인다는 기사가 떳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8479?sid=101
아파트 비리가 의심은 되더라도 잡기가 정말 힘든데..관련 기사를 보니 조사 중이었던 우리 아파트의 선거 비리 관련 사건에 조금이나마 해결 기미가 있을까 기대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조사결과는, 투표 비리에 명백한 조작이 있다고 확인되나 피의자를 특정할수 없다고 불송치되었습니다..
저는 이 아파트의 문제에 관심이 있는 입주민이며..이해가 안되는 아파트 선거 비리 불송치 관련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취재가 시작되자~~ "라는 기대감도 살짝 있는지라..글을 보시고 관심있는 기자분들 계시면 쪽지부탁드립니다 ^.^
제가 거주하는 경기도 모아파트는 기존 입대의 동대표들과 공동관리업체와의 이상한 정황히 꾸준히 제기되어.. 문제되는 동대표의 해임안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해임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임을 막으려는 반대파에서 해임안 투표를 주관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전원 해촉을 시키려는 투표를 진행하여 해임안을 막으려 했습니다.
이 투표과정에서 부정이 의심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이의를 제기 하였고.. 부임한지 얼마안된 관리소장(몇년동안 관리소장만 10번이상 바뀐듯)은 개표당일 투표함 키를 들고 빤스러해버려(옥새들고 나르샤 오마주)1년동안 투표함을 못열고 있었습니다.
그뒤에 겨우 투표함을 열어 투표용지 전체 확인결과, 3~4명의 같은 글씨체가 수십장씩 나오고, 많은 세대의 개인정보가 유출된걸 확인하였습니다.
공동관리주택의 공정한 관리를 감독해야할 관리업체와 동대표는 그 의무를 다하지않고 입주민투표 조작이라는 심각한 범죄행위가 이루어진것입니다.
이에 조작된 투표용지 세대 주민분들의 위임장 및 고소장을 수취하여 경찰에 고소까지 했습니다만, 경찰은 빤스런한관리소장 한명만 소환하여 조사했고..당연히 모든 혐의 부인하였다고 합니다.
조작된 투표용지 표본 몇장만 가지고 지문감식하여 나온 결론은,, 시간도 오래되었고 개표과정에서 훼손되었거나하여 용의자 지문 나오지 않았다고 결론짓고, 통신기록 조회, 필적감정 등은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결국은 투표조작 자체는 인정되나 피의자를 특정할 수 없어 불송치되었습니다.
동일한 필적이 몇십장나오고 조작된 투표용지가 분명확인되어 투표가 조작된건 인정되나 피의자를 특정할 수 없다네요.
경찰은 수사를 할 의지가 있는걸까요?
투표가 조작된건 맞다면서 추가 수사는 안하네요.
피해자가 범인과 증거를 잡아 갖다줘야하는건지..
일개 아파트 투표가 조작된걸 알아도 밝혀낼수없는 경찰인데..과연 더 큰 조직인 선관위 비리는 밝혀낼수있을까요?
해당 관리업체는 입주민들의 불만이 지속 제기되었음에도 계속 계약을 이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이 대통령께서 언급하신 관리비의 인상이 되는 요인이 아닐까요?
이밖에도 더 큰 비리가 의심되지만..
아시겠지만 정말 아파트 비리는 잡기가 어렵습니다.
겨우 선거비리란 증거를 잡아 고소했는데,,결론은 허무하게 불송치네요..
의심되는 동대표들은 지금도 동대표를 유지하고있고,,동대표 톡방에서는 불송치 관련해서 비아냥거리고 있다고 하네요.
경찰의 무력한 수사에 결국 이런 아파트 카르텔은 관리비 인상이 되는 요인이고 앞으로도 계속될거라 보입니다.
보배형님들 여러분들 보실수 있도록 추천 한방 부탁드리며, 관심있는 기자님들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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