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 인터뷰도 감동적인 브런슨
지지율이 말이 안된다며 언론때린후 하루지나 지지율 역전... 국민들은 알게됬죠 우리가몰랐던 어마 무시한 사건이 들어남으로써 권력이 무었인가를요 그건
마치 국민들과 권력자의 넘나볼수 없는것....
전혀 다른급 나는 정문수와 김재명. 표차이보는데
200만표차이 ,..이게 늘 의문이듬 나라의 공정을 바로잡으려는거에 욕할 이유가 전혀 없다
중국에 기술 기밀 우리문화를 지키려고 안보와 간첩법을 외쳐오고 또 다시 공정을 바로 세우려는 그들이
대단하다고 느낌 2030나같은 세대들이기에
공감이간다 절대 잊을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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