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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시도를 다시 하다니..이제는 꿈이 없네요. 현실에 지쳐서 쓰러졌네요.

 어린시절 대전광역시 대덕구 오정동 현재도 살고 았는 저의 동네... 어린시절 동네 양아치 형들이 지꾸 괴롭히고 닌텐도 게임기도 훔쳐가고 초등학교는 둔산동에서 학군위반 해서 선생들이 소문내고 애들한테 왕따 주도... 학교 끝나고 라면 사고 돌아오는길에 조두순 같은 동네 양아치형 박성환이라고 아직도 기억납니다. 제 항문에 성기를 삽입하고 저를 강간했던거... 초등학교 선생이 촌지 안갖고 왔다고 사물함에 머리 넣고 밥먹으라고 하고 화장실 청소 혼자 시키고 뺨따구 때리는거 아직도 기억나네요. 중학교 시절에는 뺭셔틀 시키고 금전갈취 당하고 여자 선생님 앞에서 대딸 당해서 자살하고 싶었는데. 실업계 고등학교 가기 싫어서 긴장을 했는지 손가락을 절어서 탈락 대전 4대 꼴통고 입학 거기서 많이 맞고 해서 공부는 전교3등 까지 해봄.

충남대학교 법학과 떨어지고 똥통 막장 대전의 넘버2 한밭대라고 대학 같지도 않은데서 명예훼손 협박 강요 학생회비 삥뜯기고 군대도 강원도 고성22사단에서 해안경계부대에서 근무 훈현이란 훈련 다뛰고 200km 3박4일 훈현도 하고 군대에서 국군강릉병원에서 수술 두번 빋았는데. 선임들이 찾아와서 너 꿀빨라고 꾀병부리지하며 전화박스 가둬 놓고 조인트 까고.. 어찌어찌 좋은 부대장 만나서 칠전팔기로 무사히 전역...

전역후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놈한테 군대에서 자살 시도한 관심 병신 성희롱 모욕 가족까지 들먹이며 1년 넘게 괴롭히고 고소 했는데. 전화로 민나자고 협박하고 돌아가더군요. 경찰도 뒷돈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합의금0원에 합의서 쓰라고 강요함.. 결국 그 사람이 IP ID 번갈아가면서 또 모욕적인 명예훼손 글 올리고.... 14년째 당하다가 10년전에 정신병원 몇번 입원하고 병원비만 천만원 넘게 나오고 중증 정신장애를 얻게 됩니다... 가장 크게 당한건 제주대학교에서 제가 공기업 계약직을 다니먀 학교를 다니는걸 아는 놈이 술취해서 주취폭력 가하다가 기숙사 까지 찾아와 엘레베이터 감금하고 죽여버린다 협박했고 여자를 이용해서 성범죄 무고를함 교사위증죄.... 

근데 무혐의가 났는데. 학교에는 이미 제가 성범죄자라고 소문이 난 상태에서 억울함을 표현 하는 글을 올린 이유로 제주교도소에 두달 정도 수감되어 집행유예 받고 풀려 나오고 자살시도 수십차례 함.... 심장도 수술빋고 10년전에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 있는데도... 살맛이 안나 약과 인슐린을 안맞고 안먹기 시작... 운전중에 급성심근경색 와서 간신히 살아났는데. 그냥 그때 죽었으면 가족한테 피해는 안주고 가는건데... 살아있는게 힘들정도로 생활고 겪으며 청주교육대학교 입학 했는데. 성범죄자라고 허위사실 적시 하고 학과 실명 다까고 에브리타임 익명게시판으로 괴롭힘 2년정도 그런 일들을 당해오고 교수 마저도 저른 때릴라고 하고 겨우 병원 두번 갔다온게 대역죄는 아닌데. 학교를 제적시켜 버림... 정말 아이들 좋아하고 촌지 안받고 아동학대 안하는 선생님 되고 싶었는데... 경북대학교 사범대 지리교육과도 장학생 합격이었는데. 아쉬운 채로 심장수술 받아 돈 받아준거 5200만원 중에 부모님 한테 33.3%로 나눠주고... 강원랜드에서 알게된 사람들한테 사기 200만원 당하고.... 경찰들이 소극 행정 해서 잡지도 못하고... 생활비 대출 300만원 학자금 대출 200만원 빚 500만원... 그러다가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전액장학 받았는데. 학교 초반에는 잘 버티다가 절 괴롭힌 놈이 있는데. 14년동안 절 괴롭힌 놈 그놈이 고소해서 제가 벌금 500만원 받아서 정식재판 청구 하고 법원 빠져나오니... 협박 강요로 인한 고소취하는 헌법에도 다시 심판을 할수 있다는데.... 한국 사법경찰이나 사법기관은 정의 롭지 못한거 잘 알고 있고... 대학생때 사귄 주한미군이나 우크라이나 동생이 어서 빨리 한국 떠나서 살아야 한다고 좋은 사람인데. 다른 한국 사람들이 널 파괴하고 있다고... 떠나고 싶네요. 제가 전남대학교에서 법학개론 기초법학의 이해 두과목 듣는데도.... 재미있긴 하지만 저같이 무일푼에 빚500만원에 아픈 사람은 변호사 시험도 못볼테고... 당장 만원짜리 한장도 신중하게 써야 하는데. 1,800원 짜리 아메리카노 한잔도 부담이고 술집 가는것도 부담이네요... 떠날수 있으면 한국 떠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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