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당근~[8]
우리 아파트 유명 빌런인데 늘 이런식입니다.
주차하는 차가 있어서 기다려주고 있는데
클락션 울리더니 저지랄...
주차도 개같이 해놓고.. 남들한테 위협운전하는게 일상이고..
경찰에 신고해서 해결할수도 없는거 같고..
관리사무실에 이야기해봤자 해줄 수 있는게 없다하고..
몇몇 주민은 이 차에 당하고서 테러했다가 고소당하고
ㅎㅎㅎㅎㅎ
진짜 막살아도 방법이 없네요.
우리 아파트 유명 빌런인데 늘 이런식입니다.
주차하는 차가 있어서 기다려주고 있는데
클락션 울리더니 저지랄...
주차도 개같이 해놓고.. 남들한테 위협운전하는게 일상이고..
경찰에 신고해서 해결할수도 없는거 같고..
관리사무실에 이야기해봤자 해줄 수 있는게 없다하고..
몇몇 주민은 이 차에 당하고서 테러했다가 고소당하고
ㅎㅎㅎㅎㅎ
진짜 막살아도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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