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배곧 아브뉴프랑 오피스건물 한 호실의 임차인 입니다.
이 일이 정상적인 건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임대인에게 보증금 500만 원을 돌려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보증금 반환을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판단해 소송을 진행했고, 소장 접수 이후에야 보증금 50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송 과정에서 발생한 인지대와 송달료 등 약 30만 원의 비용은 아직도 돌려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애초에 보증금을 정상적으로 반환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비용이고, 시간과 스트레스 또한 겪지 않아도 되었을 일입니다.
첨부한 사진은 당시 통화기록 일부입니다.
연락을 시도한 흔적이 남아 있는데도 왜 이런 과정까지 가야 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논란의 당사자가 현재 아브뉴프랑 번영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인을 위한다는 말과 실제 행동이 일치하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저는 특정한 비난보다도, 이런 일이 과연 정상적인 일인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 29
"소송비용 부담 및 확정신청"로 받아 낼수 있습니다. 전자소송 한번 해보셨으니, 쉬울거라 생각합니다.그동안의 소송비용 증거를 토대로 신청하면 되구요. 또 인지대 송달료 나옵니다. 이것또한 소송비용에 합쳐서 받아 내세요. 뭐 안갚는다면 정본 가지고 바로 계좌압류하고, 6개월후에 채무불이행자 등록하시면, 상대는 ㅈ 빠집니다 헤헷!
저라면 보증금 받았고 .. 당장 괘씸해서 부대비용 다 받으려 하겠지만.. 그 시간과 고민 그냥 비싼 술 한잔 먹은셈 + 인생 교훈으로 여기고 편하게 스트레스 안받고 살 것 같네요. 그리고 그 건물주 감방가길 진심으로 기도하세요 그럼 이루어집니다
이런 말은 하지 마시죠.
억울할땐 가해자 가족을 찾아가 차로치어서 사지마비가 답이죠 어차피 보험퉁이라서
저라면 보증금 받았고 .. 당장 괘씸해서 부대비용 다 받으려 하겠지만.. 그 시간과 고민 그냥 비싼 술 한잔 먹은셈 + 인생 교훈으로 여기고 편하게 스트레스 안받고 살 것 같네요. 그리고 그 건물주 감방가길 진심으로 기도하세요 그럼 이루어집니다
24년도 문제인데 소장 넣으니까 보증금 500만 주더라는거죠? 그럼 소 취하를 헌거 같은데. 25년도에 500만원 받고 소 취하를 했겠네요?
네 인지대를 못받았습니다
@저스탄틴 인지대 송달료 등 소송비용은 못받고 보증금 받고 소 취하를 했는지. 나홀로 소송을 한건지요?
소장은 혼자, 전자소송포털에서 넣었나요?
맞습니다
억울할땐 가해자 가족을 찾아가 차로치어서 사지마비가 답이죠 어차피 보험퉁이라서
이런 말은 하지 마시죠.
님 악마성 있네요
에헤이! 할소리가 있고 안할소리가 있져!
제 정신이야?
참..
미친넘...누구나 너처럼 오백에 인생을 걸지는 않는다. 세상 가진것없다고 막살지 말고 인간답게 살아라.
조만간 감옥에서 생활하실 듯 합니다.
아니 물어 봤으면 답변을 좀 빨리 줘보세요.
"소송비용 부담 및 확정신청"로 받아 낼수 있습니다. 전자소송 한번 해보셨으니, 쉬울거라 생각합니다.그동안의 소송비용 증거를 토대로 신청하면 되구요. 또 인지대 송달료 나옵니다. 이것또한 소송비용에 합쳐서 받아 내세요. 뭐 안갚는다면 정본 가지고 바로 계좌압류하고, 6개월후에 채무불이행자 등록하시면, 상대는 ㅈ 빠집니다 헤헷!
금액대비 시간.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크겠는데요 이정도면. 소송하면 나머지도 받아야낼수있겠지만 또 그시간만큼 스트레스가.... 그냥 술한잔했다치고 잊어버리고 사는게 더나을것 같은데
여기 감성적인 분들 말 듣지마시고 무조건 다 받아내세요 지돈 만원만 손해봐도 거품물꺼면서 인터넷이라고 대인배인척하는 사람말 들을 필요가없음 님이 안받으면 세입자놈은 또 다른곳에서 저짓할겁니다
배곧 그상가 진짜문제많은 곳 관리단이 투명하지 못하고 다 해쳐먹는곳 아닌가? 표영호 유튜브에도 나오던데
저기 다망해가는중 조금있음 전기 수도 끊긴다고 관리사무소에서 공지올림 ㅜㅜ
소 취하 한건가요? 아니라면 1번 베댓처럼 확정 판결 받아서 연 20% 이자 쳐서 연락 없이 조용히 6개월 대기 바로 압류 및 채무 불이행 등록 좋아 죽으려고 할꺼예요
저라면 임차권등기 박고 시작했을듯..
뱌돋 상인회나 아브뉴 까패나 그쪽 지역꺼페 가입하셔서 돈 달라고 하세요
이름도 뭣같네 김땡흠
이름도 잣같네요. 땡태땡
보증금 건들믄 골치아플텐데ㅋㅋㅋㅋ
에어비엔비로 집 돌려버려서 보증금이상 받고싶은상황 이네요
집을 압류 걸어버리시지
세상사 다 이길려고 하면 제명에 못 죽어요 큰거 해결 했으면 작은건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