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하는짓 보면[4]
조국당과 합당해서 조국대표가 전면에나서서 국민의힘이랑 싸워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게 그분들의 상식이었음.
하지만 현실은 선거때 나온 조국대표 모습에서 이분이 과연 민주주의 를지켜낼수 있는 적장이 아니라는게 만천하에 드러났음.
고로 친조국이었던 문조털레유 외 최욱 최강욱 정청래 최민희등등 무수한 친문도 존나털림
요즘 느끼는점은 상식은 상상일수도있고 현실과 떨어진 상식을 고집하면 분란만 일어나는걸 알수있음.
너희들이 그렇게 원하는 민주주의를 지키고싶으면
그냥 대통령이 하란대로해라.


댓글 1
조국이랑 합당하면 조국이 당대표된대??어디서 나온 망상이야??대통령이 하란대로 하면 그게 독재란다 참 진짜 어쩌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