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성 동성애자 사이에서 난리 난 사건[3]
쿠팡 노동자들을 위해 눈물 흘려서 유명해진 문지석 검사 기억나시나요?
사건 개요정리하면
인천지검 문지석 부부장검사가 맡은 사건을
엄희준 지청장이 결론내서 문지석을 패싱하여 부하인
신가현 평검사에게 가이드라인 내린 사건입니다

사건 당시 인천지검 부부장 검사였던 문지석은
광주지검으로 1차 좌천된 상태로 국회 증언하였고
이후 시끄럽게 굴었다고 감찰받고
이재명정부 2026년 2월 수원고검으로 2차 좌천 되었습니다
(부장직함 떼고 수사와 지휘권 박탈)
이재명은 원래 시끄러운 사람 싫어하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댓글 4
한마디 더 했음 데스노트 이름 적힘
여전히 이미지 속의 내용이 '악의적인 왜곡'인 이유는 다음과 같은 맥락 때문입니다. "부장 직함을 떼고 수사권을 박탈당했다" (왜곡): 고등검찰청(고검)은 하급 기관의 수사가 적절했는지 항고 사건을 주로 다루는 곳으로, 원래 구조상 부장검사급(사법연수원 36기인 문 검사 수준) 이상의 중견 검사들이 배치되는 곳입니다. 직급이 강등된 것이 아니라 지방검찰청 부장에서 고등검찰청 검사로 수평 이동한 것입니다. 보복성 좌천인가? (정치적 해석의 영역): 인사 시기가 2026년 2월 정기 인사철이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보직 순환으로 볼 수도 있고, 내부 폭로자에 대한 미운털 박히기식 인사(좌천)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미지처럼 "이재명은 시끄러운 사람을 싫어해서 찍어눌렀다"는 식의 주장은 법무부의 공식적인 인사 명분이나 절차를 무시하고 오직 정치적인 비방만을 위해 쓰인 주관적 프레임입니다. 결론적으로 수원고검으로 발령받아 이동한 것은 팩트가 맞으며, 이를 어떻게 해석할지(정기 보직 이동 vs 보복성 좌천)는 보는 시각에 따라 나뉘고 있습니다.
아니요. 뒷방 노인도 아니고 한창인 부부장 검사였던자가 고검 평검사로 가면 좌천입니다 부장검사- 차장검사 , 지청장으로 가는게 영전입니다 고검은 하도 할일이 없다고 해서 하루에 손톱 하나씩 자른다는 소리가 나오는곳입니다
이걸 정상적 인사나 영전이라고 판단한다면 할수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