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대회 도전하는 30중반 일본누님[9]
쌈장형아가 항시 그러셨어요
보배는 기분좋을때만 하라고 ㅋㅋㅋㅋ
기분이 나쁜날이 많지 않은 저로써는
주말, 휴일을 제외하고는
(남친이랑 있어야 하니까ㅋㅋㅋ)
평일엔 자주 들어와있는데
글들 보면
맨날 화나있고, 맨날 불평불만이 많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ㅋㅋㅋㅋ

그러면서도 몇년씩
보배에 상주해있는거 보면
그런생각이 들어요..
'친구없나..?'
나의 부정적인 생각과 기분을
다른사람한테 전가시킨다고해서
절반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슬픔도 나누면 그냥 ㅅㅍㄹㅁ 인것을.. ㅋㅋㅋ
오늘도 아침부터 싱글벙글 :)


댓글 28
은근슬쩍 염장을.....ㅂㄷㅂㄷㅂㄷ 일단 나도 쌈장님은 보고 싶다는거......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융 >ㅁ<
글 도입부에 희미한 색이 문장이 한 줄 있어서 1점 감점
ㅋㅋㅋㅋㅋㅋㅋ 엄격하신 심사위원이시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명언중의 명언임니다.
글쵸,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있어야 할 이유를 하등 찾지 못하면 떠나는게 맞는거쥬
같이가요 ~~~~~~~~~~~~~~ ㅋㅋㅋㅋ
어디로갈까요~~~~~~
아침부터 왠 욕을?
그거만 보이지요?
저도 누군지모르겠지만 보고싶네요 -_-;?
누구를 보고싶으신겁니까 ㅎㅎ
대부분이 오프라인에서 쌓인거 온라인에서 푼다고 해소 그럴려니 해여 그런 글은 안봐유
저도 잘 안봐유 ㅋㅋㅋ
왜 너만 몰라 왜 널 지킬 쌈자를 몰라~
쌈밥 맛있는데..
스타 쌈장인줄
난 솔직히 기름장 파 라서 그형 별로 안 좋아 했음. 고기는 기름장이 진리임.
저는 쌈장파임, 전쟁을 선포하시는겁니꽈!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항복~~~! 쌈장으로 바꾸겠습니다.
저 친구 없어요 허엉~
친구없다고 커밍아웃하셨으니 불평불만 하셔도 인정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
저는 수연이아버님이 한번씩 잘 계시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차 열심히 하고 계시겠죠.
잘 계시겠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해야죠 머 ㅎㅎ
힘들땐 근처에 잠시 쉬었다가 가세유 나무관셈보살@@;
싱글벌글~
전 기분나빠도 에어건과 진공청소기를 들면 눈 녹듯 기부니가 좋아짐미다
ㅋㅋㅋㅋㅋ 못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