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에 걸린거 같읍니다[4]
오늘 출근하니 자리에 누가 살포시 김밥을 사서 갇다놨더라구요??? 그런데 전 매일같이 도시락을 싸서 다니기때문에 먹을일도 없거니와 주변사람들 붙잡고 물어봐도 다들 아니다 모른다..... 옆회사 동생한테 물어보니 갸도 아니라고 하고 같이 밥먹는 사람들은 어차피 도시락 싸오는거 알기때문에 사다즐 이유 1도 없고 제가 의심병 환자인지 출처도 모르는걸 먹기엔 그래서 일단 버리려고 가져왔는데 고마운게 아니라 소름이 끼쳐요 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누구한테 원한샀나 싶기도해서


댓글 15
김밥고백...뜨아~
싫습니다;;;;; 이유 모를 호의는 받는게 아니란 주의여서요ㅜㅠㅠ
@시엔일레나 그럼 저 주세요 김밥 좋아요~ ㅋㅋ
누가 갖다 놨을까요
그러니까요 저도 그게 의문이네요 굳이 왜?????
암살시도 ㅎㄷㄷㄷ
그렇다면 실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꽁보리횽이 보낸거 아임꽈? @@;
슬마여……
흠.....찝찝.......조용히 가져다 버리기.....
그게 맞는거쥬???
저도 출처 불분명한 것은 절대 먹지 않네요 위험한 세상이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출처가 불분명한건 먹기가 그래서…. 무섭기도 하고요
저는 출처없는건 안받아유.ㅎㅎ 유통기한 지난거 여러번준 띱때를 경험해서 ㅡㅡ
혹시 배달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