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타고 노는 댕댕이[2]
환갑지난지는 3년이나 됐네요.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태어났지요.
뇌성마비 3급.
힘들게 살아온 것 같아요.
외로움에 익숙해져가며
올해부터 육체의 삐걱거림이 심해져서 말하는 것도 더 어눌해졌고 걷는것도--산다는 건 행복해지려고 사는건데 저한텐 해당사항이 원래도 없었지만 다음 생애가 있다면 그때 행복이 있으려나요?ㅎㅎ.돌아가신 부친은.제가 못 마땅하시면 "저-- 병신새끼 거기다 엄마는 새엄마.부친도 강 아들로 인정 안해주시는데 오죽하겠습니까 ㅎㅎ
병원비도 이젠 동났네요 ㅋㅋ
부친께선 은행잔고가 풍족하셨지먄 저한테는 10만원도 안 주시고 여동생 셋이 있는데 집 사는데 도움을 주셨지만 저한테는 동생들이 오빠가 불쌍하다고 느껴서 원룸 근데 것도 동생이름 앞으로 ㅎ
오래산거 같아요.
가입은 2021년에 계속 눈띵만 다행히 이성적 머리가 있어서 국힘지지자들 에휴
넋두리였습니다.감사합니다.


댓글 3
그래도 건강해지길 빕니다.
늘 건승 하십시요!!
돌아가신 부친도 참... 왜 그러셧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