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C클래스 amg 틴팅 추천좀 부탁드려요[2]
이전에 저랑 대략 10년 정도
같이 근무하셨던 국어선생님께서
오늘 돌아가셨다고
부고 문자가 왔네요...
ㅜㅜ
바쁜 일정 핑계로 병원도 방문 못 하고 있었는데
제자들이 찾아왔을때 연락해 본게
마지막 통화가 됐....
하....
같이 공부해서 명문대로 갔던 제자들이
놀라서 막 저에게 연락을 하는데....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끼리 조용히 치르고
수목장으로 한다고
유족 측에서 알려주시네요...
이럴 땐
유족 분들 뵙기도
연락을 하기도
참
그렇네여...
마음 한 구석에는
선생님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공존하는데
표현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만 듭니다...
나중에 조용히 제자들 데리고
애도하는 마음으로 한번 가 보는 쪽으로
계획을 잡는게 맞는거겠죠?


댓글 17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저 마음이.... ㅜㅜ
언제든 가면 반겨주실거라 생각됩니다
국어쌤 조카들 중 두명이 저랑 공부를 좀 해서 그나마 알 듯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라믄 수목장까지 다 치르고 어느 정도 유족 준들이 안정된 후에 수목장 장소에 찾아 뵐거 같네요
이게 답인듯 합니다
에공..
요즘은 무빈소가 전체의 25%에 달한다고 하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