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라보타이90일 전동남아 외국인들 한국에 듣보잡 대학 교환학생와서 알바 일하다가 본국돌아가면 엄청 큰돈이된다고 하던데... 속초나 이쪽 식당들 죄다 그런 대학교 외국인학생들 알바함. 한국말 금방 배움. 그거랑 비슷한건가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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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왜 간겨.....?!?
누가 가라고 등떠민거 아니다~ 한국와서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면 된다~
누칼협?
누칼협?
월얼세 150 낼거면 한국이 더 낫지 않나?
근데 왜 간건데? 몸이 안좋은데....의료비도 비싸지않나
누가 가라고 등떠민거 아니다~ 한국와서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면 된다~
저기 왜 간겨.....?!?
왜 굳이 시드니에서 살려고 하지?? 시끄럽고 물가 비싸고 일자리도 별로 없는데.. 선택을 잘못했네 ㅋ
가서도 하는일이 카페 알바 ㅋㅋㅋ 거기서 그나마 편하게 일하고 폼나는거 인스타에 올릴꺼 찾아서하니 뭐 돈이 되겠어?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사람 못구해서 난리인 곳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냥 이태원에서 서빙하고 돈벌고 영어 배우지
팔목 사이즈 보니까 농장에서 일하는게 맞는데
그래서 워홀녀들이 방값아낄려고 동거 많이 한다 고함
워홀이 언제부터 외노자 체험 삶의 현장이 된건지
동남아 외국인들 한국에 듣보잡 대학 교환학생와서 알바 일하다가 본국돌아가면 엄청 큰돈이된다고 하던데... 속초나 이쪽 식당들 죄다 그런 대학교 외국인학생들 알바함. 한국말 금방 배움. 그거랑 비슷한건가요?
국내홀 해라 외노자들 많아서 외국어는 맘대로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