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딸칠 게시글이 한동안 안보인다...???[6]
창고에 살아서리 언간생싱 괴기를 삶던지 꿉는건
꿈도 못 꾸내예
울집에도 형편풀리면 고기냄새 풍기도록 노력하렵니다 ㅡㅡ
참고로 부억칼 좀 문대고(세신 버팔로)
날카로운데 손재주가 서툰사람은 절대로
칼로 비지지 마세예 (맛은 칼로 비진게 젤 좋은건 아시죠)
창고에 살아서리 언간생싱 괴기를 삶던지 꿉는건
꿈도 못 꾸내예
울집에도 형편풀리면 고기냄새 풍기도록 노력하렵니다 ㅡㅡ
참고로 부억칼 좀 문대고(세신 버팔로)
날카로운데 손재주가 서툰사람은 절대로
칼로 비지지 마세예 (맛은 칼로 비진게 젤 좋은건 아시죠)
댓글 6
비지지가 뭔가 했더니 그... 저 칼로 저렇게 세로로 삐쭉빼쭉 자르는걸 비진다고 하나보네요. 저렇게 잘라진 겉절이 엄청 맛나는데 ㅎㅎ
비진다 삐' 진다 여튼 울부산선 이렇게 표현했다요
개보리님의 요리는 보는이를 즐겁게 해주네요
음시살아 외식 그런 사치를 부릴형편이 안되기에 재효사다 해 먹으야 싸게 치이지예
개보리님 창고에서 벗어나 번듯한 집에서 겉절이 담구고,수육도 같이 먹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의 눙물이 주르륵 주체를못하겠습니다 ㅡ꾸벅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