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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자가 맞아 떨어져서 지금의 선거혼란이 야기된 것임 (총정리)

  • 사전투표함 보관 중 봉인지 및 투표지 훼손 리스크가장 논란이 집중되는 구간입니다. 

  • CCTV를 24시간 공개한다고 해도, 참관인들이 보관소 내부에서 며칠 밤을 새우며 지켜볼 수는 없습니다. 봉인지에 서명을 하더라도 뗐다 붙인 흔적, 보관함 무단 교체 의혹(21번 사례), 야간 접근 의혹(20, 22번 사례)이 반복되는 이유는 이곳이 완벽한 통제 구역이라는 신뢰를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봉인지가 훼손되었음에도 유권자의 참정권 보호를 명분으로 유효표로 인정해 버리면(5번 사례), 봉인 제도의 존재 이유 자체가 사라지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 사전투표함의 이송 과정 

  • 투표소에서 선관위 보관소로, 보관소에서 개표소로 이동하는 과정입니다. 차량 경로 이탈(5번 사례)이나 참관인 동승 부실 문제는 이동 중에 투표함이 통째로 바뀌거나 내부 표가 섞일 수 있다는 치명적인 의심을 낳습니다. 위치추적(GPS)이나 다중 참관이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으면 물리적 탈취나 조작 리스크에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 관외투표(우편)의 이송 체계 

  • 관외투표는 선관위의 통제를 벗어나 우정사업본부의 일반 물류망에 의존합니다(13번 사례). 정당 참관인이 전국의 모든 우체국 물류센터와 배달 차량을 쫓아다니며 감시할 수 없기 때문에, 배송 중의 보안 공백은 현재 시스템이 가진 가장 큰 맹점입니다.*

  • 2026년 6·3 지방선거(및 이전) 사례들을 보면, 단순히 음모론으로 치우친 것이 아니라 실제 선거 행정의 심각한 붕괴를 보여줍니다. 이 사태들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 치명적인 관리·행정 무능:성남/부산 타지역 투표지 혼입(1, 2번), 일련번호 미절취(4, 12번), 투표용지 고갈 사태(11, 15번), 1인 2장 배부(14번). 이는 선거 종사자의 교육 부족과 현장 대처 능력이 마비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의도적 조작이 아니더라도, 이런 행정 참사는 선거 자체의 정당성을 훼손합니다.

    • 개표 절차의 기본 원칙 위반:유/무효표 혼입 후 당락 뒤바뀜(6, 7번), 미개표 투표함 뒤늦은 발견(8번), 참관인 없는 개표(18번), 명부와 투표지 갯수 불일치(9번). 개표소 안에서조차 절차가 지켜지지 않는 현상입니다.

    • 물리적 보안 구멍:빳빳한 벽돌 투표지(22번), 5장 접힌 투표지(17번) 등은 보관/이송 과정(1, 2, 3번 박자)에서 외부 개입이 있었을지 모른다는 합리적 의심을 키우는 결과물입니다.

  • 1.성남투표함에서 안산 투표지나옴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4/134047266/2

     

    2. 부산동래구 투표함에서 동구투표지 나옴 

    - https://www.youtube.com/shorts/Qk-qc89Vd5c

     

    3. 평택에서 같은 종류 2장씩 겹치는 투표지 무더기로 발견

    - https://www.youtube.com/shorts/CiRcS9W0RnU

     

    4.물에 젖은 투표용지와 일련번호 절취선이 분리되지 않은 투표용지 등 총 120여 장이 무더기로 발견

    -[단독] 포항 남구 개표소서 젖은 투표용지·절취선 미분리 용지 120여 장 발견 논란

     - https://v.daum.net/v/20260604175917535

     

    4.개표소에서 투표한 집계 명수보다 투표용지가 적어져서 개표연기됨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570


    5.영등포지역 사전투표함을 동작구 개표소로 이송하던 중, 차량 1대가 지정된 경로를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사전투표함의 봉인지가 훼손된 사실이 확인되었음. 결과적으로 봉인지가 훼손되어 보안성에 의혹이 제기되었던 투표함이 폐기되거나 무효 처리되지 않고, 그대로 개표되어 최종 유효표로 인정되었음


    - https://www.youtube.com/watch?v=WgKZ9Bz4vTk


    6.통영 민주당 당선 후 국힘 유효표가 무효표 바구니에서 무더기 발견됨(전체 재검표 실시)

    - https://v.daum.net/v/20260604065754549


    7.논산 3표차로 당선 확정 후 무효표 바구니에서 유효표 나와서 재검표 후 당선자 변경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843


    8.개표100% 완료 하루 후 미개표 투표함 발견

    - https://news.nate.com/view/20260606n01597


    9. 투표한 명부와 투표지 갯수가 다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260


    10.선관위 직원들 1년에 33차례 6박8일씩 관광지로 해외여행

    https://www.seoul.co.kr/news/plan/bogmajeon/2024/05/21/20240521001007

    - 본 내용은 2024년 자료 


    11.투표용지가 4만장이 남아있었고 구청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용지가 없다고 상황 전달했는데 선관위가 배분안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05000342


    12.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문덕동 투표소의 개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아래쪽에 있는 일련번호가 잘리지 않은 채(미절취) 그대로 붙어 있는 투표지가 무더기로 발견

    -https://www.internettimes.co.kr/38/?bmode=view&idx=171620851


    13.재외투표는 사전에 선관위가 확정한 '재외선거인명부'에 따라 엄격하게 투표가 진행되지만, 투표가 끝난 뒤 국내로 회송되어 최종 개표소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는 보안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


    외교행낭을 통해 국내에 도착한 재외투표봉투는 각 지역 관할 선관위로 배송되는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의 직접 험로 동행 없이 오직 우체국(우정사업본부)의 우편 이송 시스템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며 이 때문에 우편 배송 단계에서의 보안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음.


    또한, 헌법상 비밀투표 원칙을 보장하기 위해 국내 구·시·군 선관위는 배송된 투표봉투가 정확히 해외 어느 나라, 어느 지역 공관에서 기표되어 온 것인지는 추적할 수 없도록 되어 있음.


    14.강원도 원주에서 한명에게 투표용지 2장씩 배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79268


    15.투표용지가 전면 고갈되자, 현장 관리자들이 혼란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지금은 투표지가 없으니 집으로 돌아가셔야 할 것 같다”는 식의 임시방편적 안내를 내놓아 유권자들의 극심한 분통을 샀습니다.

    뒤늦게 선관위가 대기자 연장 투표 지침을 내리며 수습에 나섰으나,그사이 잘못된 안내를 받고 이미 발길을 돌린 시민들은 결국 투표를 하지 못하는 초유의 참정권 박탈 사태로 이어짐

     

    .- 근거 자료 ① 현장 공무원들의 카톡 폭로, ② 실제 투표 포기자 속출로 인한 대학가/시민사회 반발, ③ 대한변협의 참정권 침해 공식 규탄 성명 


    16. 6·3 지방선거 당일 부산 지역에서는 투표소 내 소란과 동명이인의 착오 서명 해프닝 등을 포함해 총 30건의 선거 관련 112 신고가 접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580

    - https://www.kookje.co.kr/news2011**/newsbody**?code=0100&key=20260603.99099000845

     

    17. 서울시 교육감 보궐선거에서는 한번에 5장이 접힌 투표용지가 발견됨 

    -https://www.youtube.com/shorts/ew5kDH5pNC8

     

    18. 잠실 개표시 참관인도 없이 개표 시작한 선관위 

    -https://www.youtube.com/shorts/hlGlUWRdKMg

     

    19. 잠실 6시 이후 투표가 완료되지 않았는데 먼저 출구조사 완료 및 결과 발표 해버린 선관위  

    -https://youtu.be/dHCYZsjfNtY?si=H210PBnRe3HTJg27

     

    20.참관인없이 선거기간중 봉인지를 뜯고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는 모습 CCTV 발견됨. 그러나 이 이유에 대해서

    재외 동포 투표지라고 사유를 설명한 선관위. (김민수 의원이 목격하고 경찰에신고 접수 한 영상 아래 소개)

    - 이번은 지방선거라서 재외 동포 투표는 없음 - 진짜 이건 미친 설명임

    - https://youtu.be/l5YB8DVVM6o?si=n2qVp2F2QJnoyVYr

    - https://youtube.com/shorts/3y5-i8T_BvM?si=fJhp2dfS4OJaB9E6 

     

    21.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실 봉인지 무단 교체 (또는 보관함 무단교체) 의혹 전국적으로 다수

    - https://www.youtube.com/watch?v=mLQNfsyipXA

     

    22. 이번에도 어김없이 접힌 흔적이 없는 벽돌 투표지 여러곳에서 나옴

    - 달서구의 경우 CCTV에서 야간에 봉인지 뜯고 버린 뒤 투표지 많이 넣는

    장면 같이 나온것 확인

    -https://youtube.com/shorts/rk8yWqg20SU?si=BmdXp9fzuD6HG4eF  

    - 달서구 벽돌형 안접힌 사전투표지 뭉탱이

    https://youtube.com/shorts/KJjHDK-EEO8?si=Hs5AiYayCMN-H7i1

    근본적인 딜레마

    결국 가장 큰 문제는 "절차적 흠결이 발견되어도 유효표로 까버린다"는 관행입니다.선관위는 "관리의 실수는 있었으나 표 자체는 유권자가 던진 진짜 표이니 무효로 만들 수 없다"는 논리를 펼칩니다. 하지만 절차가 오염된 표를 유효표로 계속 인정해주면, 감시와 봉인 시스템은 껍데기만 남게 됩니다. 무능한 행정(행정 오류)인지 악의적인 개입(부정 선거)인지를 결과물만 보고는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뼈아픈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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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비와서자전거못탄다

    무슨말인지 아는데 부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여당이 가만히 있으면 끝난거 아님 대통령도 이겨야되는곳에 졌다고 하는 판국에 프레임 부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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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파동

    프레임이 무슨상관 미래를 위해 이번 선거 다시 치르고 무엇보다도 이번에 확실히 허점들을 완벽히 뜯어고치는게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점. 문제는 언제까지 똑같은 방식으로 이나라가 혼란에 빠져야 하느냐 임. 이번에 고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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