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선 천안에서 발생한 중학생 집단 폭행 사건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1]
대체적으로 몰입감을 느끼며 볼만합니다.
이광수 악역과 김희원 연기력등 요소요소 빠른 전개로 볼만하네요.
다만 현실적으로 금괴무게 같은 것에 신경쓰다보면 몰입감이 반감됩니다.
의아하게 다가오는 장면들이 있긴 한데 액션과 폭력적인것들로 상쇄됩니다.
x2.14 배속으로 보니 금방 보네요.
마지막회 에필로그 시즌2 예고 엔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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