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도 좌파에 화교라는데[4]
추락사. 익사, 교통사고, 방화 등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검찰과 법원이 꼭 끼어있다는 겁니다.
수사는 거의 없고 최단 시간에 평범하게 끝내려 그들은 노력합니다.
제가 드라마를 많이 봐서가 아니라 대부분 현실과 현장을
모티브로한 증명된 과거사가 대부분이기에
내가 만일 누명을 쓴다면 검찰과 법원에 내 명줄을 맡길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검찰과 법원은 바닥부터 긁어 다시 세워야 합니다.
경찰은 그들에 따라 저절로 정화됩니다.
법원이 깨끗하면 검찰이 부패할리 없고
검찰이 깨끗하면 경찰이 비리 저지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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