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대회과 있어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이 당연한 것인지 ?
그렇다고 쳐도 싸움의 형태가 점점 개 싸움으로 가는것 같아서 답답하군요.
사실 과거사는 크게는 몰라서..아는척도 못 하지만.
최근까지 게시판은 벌레와 벌레잡는 게시글과 댓글이 많았는데
지선 후 부터는 민주당끼리 싸우고 있네요
누군가는 국짐이 이 싸움을 붙힌다 라는 얘기도 있고
아무튼 지선 끝난 후부터 이 싸움글이 많아진 건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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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결과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것도 싸움의 원인인가 ?
평택은 진보당이 선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진보당은 보이지도 않았고
조국의 국짐제로와 김용남이 서로 싸우면서
결국엔 국짐 1 이 되었네요.
둘 또는 셋이 합치면 이겼을 거 같은데 ?? 왜 합치지 않았을까
전북지사는
경선에서 진 김관영 무소속과
경선에서 이긴 이원택 민주당이 당선 되었는데
선거 후 김관영이 선전포고를 날렸는데 왜인지..
부산북구는
결과적으로 한동훈이가 당선 되었는데
하정우가 이기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
왜 막판에 뒤집어 졌는지 ?
음..
대구는 패스.. 그저 아쉽지만 버리기로 하고
서울 ....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 눈에 띄는 이대남들 70퍼가 즙을 찍어줬던데
이대남들 표는 버릴 것인지 ?
70퍼 라면 분명 원인이 있을텐데
마음에 안 들어도 이제는 그저 욕만 하기에는 비율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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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친문 친명 친석 친청 개난리가 났던데
이렇게 분류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음.
패스 하셔도 됩니다.
그저 답답한 마음에 흐흐


댓글 3
길다 쫌 줄여
평택을의 개싸움으로 조국과 김용남이 너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됨으로 해서 중도층이나 정치 저관여층들이 민주 진보 진영들의 분열이 꼴 보기 싫었던 거라고 봄.
따로 글 올렸습니다. 댓글로는 너무 길어서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930154&pd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