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9]
네이버 바지 사장 출신.
할 일이라곤 이해진하고 씽크탱크가 짜준 전략과 비전을
발표하고 실행 감독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못해서 주가 못오르게 했고.. (지금 최수연도 마찬가지).
그렇다고 정치를 오래 한 것도 아니고.
총리란 대통령이 해외 순방 등으로 자리를 비우를 비우게 되면
잠시지만 대통령 역할을 해야 하고,
유고 시에는 그 자리를 임시적이라도 대체해야 하는 위치인데
바지 사장 역할도 제대로 못했던, 정치 경험도 없는 사람이 총리를 한다고?
한성숙 본인도 자기가 능력 없고 뭘 할 줄 아는 게 없으면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데 욕심만 가득.
장관 임명 얘기 나올 때부터 결사 반대했는데 억지로 앉혀 놓더니 이제는 총리를...
내가 아무리 이재명 지지자지만 이건 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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