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를 탄핵하라[2]
여기서 몇달전에 대시보드커버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아O반 제품 사용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매트한 질감에 흡사 요즘 유행하는 나파가죽과 비슷한 재질의 가죽으로 제작한 투톤핸들커버나 콘솔쿠션, 시트백커버, 시트방석 등이 대표상품이었죠.
그런 가죽으로 제작했을거라 생각하고 주문했더니
일반적인 중소기업 자동차용품 브랜드에서 생산하는 일반적인 대시보드커버네요.
그런데...박음질 상태.. 이런저런 특징을 아무리봐도
기존 제품들과 같은 공장에서만든 택갈이 제품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제품 받아보고 가ON, 본투RO드, 카MA루 등등 제품과 비슷하다, 같다 등의 의견있고요.
저도 여기 브랜드의 자동차용품 여러개 사용하지만 이번제품은 많~이 실망스럽네요..ㅜ.ㅜ
대시보드커버는 어지간하면안하려고했는데 주간주행중 빛 반사된 유리에 블랙박스가 초점을 못잡아서 어쩔수없이 설치..
그나마 순정 가죽무늬랑 비슷해서 큰 이질감은 없네요.


댓글 6
기대가 너무 크셨던 ..... 가죽이라고 하면 천연 가죽 / 동물 표피 생각하기 마련인데 대부분은 인조 가죽 / 합성 피혁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5-10만원 정도 가격을 맞출 수 있구요.
가죽에 대한 기대가 컸다기..보..다..는.. 기존 아o반 제품..당연히 나파가죽 아닌거 알지만 인조가죽으로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 내던 브랜드였거든요.. 그래서 대시보드커버도 상당히 기대했는데 ..ㅜㅜ 택갈이제품이라는 의심이 들어 많이 실망스럽습니다.ㅜㅜ 걍 핸들커버나 콘솔쿠션정도만 사야겠네요. ㅎㅎ
@케빈Kuranyi 원래 사용하던 원단이 크래시패드에 사용하기에는 내열성능이 만족되지 않았거나 원가절감 또는 외주처리를 하는 것이 유리했나봅니다.
일본 advan 과 착각하기 쉽게 만들어놓은 거시기입니가
중국에서 사다가 로고만박아서 팔죠
아임반에서 천연가죽이라고 썻다면 모르지만 합성이라고 내용 적혀 있으면... 욕먹을 이유는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