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중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gif[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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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한 고층 건물이 수리비 2200억원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철거됐다.
2024.10.7일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의 22층 빌딩 ‘허츠 타워’가 폭파 해체됐다.
2020년 허리케인 로라와 델타가 연달아 강타하면서 건물은 심각하게 파손됐다.
이후 건물 소유주인 허츠 그룹이 수리비 1억6700만 달러(한화 약 2200억원)을 감당하지 못해 건물의 깨진 창문에 방수포가 덮인 채로 4년 가까이 방치되면서 흉물로 남아 있었다.
그 동안 건물 매각 시도도 했지만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자 결국 철거를 결정했다. 건물을 폭파 해체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700만달러(약 9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빌딩 생각나네


댓글 2
1500억에 수리 가능한데 헐
저리 무너뜨리면 주변건물은 괜찮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