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1]
안녕하세요. 허쿠쿠입니다.
우선 절부터 받으시지요. ^^
지난 5월 11일에 시작한 탈라타맙의 급여화 청원이
오늘 정말 극적으로 기적적으로 5만명을 채우게 됐습니다.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처음에 혼자 시작할때 너무나 막막했고
중간에 몇번이고 포기하고 싶었는데
보배님들께서 힘내라 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동의해주시고
기적을 공유드린다 댓글을 달면서도
과연 가능할까.
몇번이나 의심하고..
혼자 마음아파했던 지난 한달이었습니다.
이번 청원은 보배님들께서 제게 주신 크나큰 선물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보배님들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도드리겠습니다.
기적을 선물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약사와의 협의 등 넘어야 할 산이 많겠지만
소세포폐암 환우들을 위하여
보배님들께서 주신 사랑을 나눠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쿠쿠 드림


댓글 112
저도 소세포폐암 환자 가족입니다... 절망적인 순간에 힘낼 수 있었던건 모두 보배 형님들 덕분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돌아봐주시는 그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으며, 저도 그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다른 카페에서 글 올리고 강퇴당하고 의심받고 서러웠는데 이곳은 너무 다른 곳같았어요..이상하리만큼 한번도 안좋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없고 모두들 자기일처럼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그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일은 슬프지만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보배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마치 자신들의 일인것처럼 대해주셔서 댓글 하나 하나 읽을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최대한 답댓글에 한분한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려 했으나 마음이 다 담기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이 청원으로 전국의 소세포암치료의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적을 행해주신 보배여러분.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멀리서 나마, 글로나마 축하드립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청원이 빛을 보네요. 꼭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크리스님 감사합니다~~~ 한달동안 일 안하고 청원에만 집중하다가 오늘 밀린일 처리하느라 답변이 늦었네요~~^^ 감사 또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더 좋은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힘내십시요
순간을 영원히. 지금 이 기쁨이 영원하면 좋겠습니다~~~♡♡
ㅊㅊ 화이팅입니다
노가다왕님 감사합니다. 화이팅!!!
사이트 들어가 본인 인증하고 클릭 한번 하는게 뭐가 대수이겠습니까. 꼭 보험 혜택 받으실 수 있기를 바라며, 또 다른 지원이 필요해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아재들 그런 일 쯤은 충분히 도와드리고도 남습니다.
젊은낚시님..ㅠㅠ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세상은 넓고 좁다는 말이 정말 실감나네요 제아내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했는데 정말 기쁜소식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뒤에서 애써주신분들 한분한분 인사드리지 못해 송구할 따름입니다.
와 정말 다행입니다 멀리서나마 응원 할께요 꼭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래봅니다
깔고님 감사합니다~~~♡♡ 꼭 좋은 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