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26년 6월호 표지모델 하지원(5)
5월 21일에 이력서 열람
5월 28일에 면접 통보 전화.
오늘 면접 봤습니다.
재직자인걸 감안해서 면접일정 조율해주셨구요
이거 해봤냐 저거 해봤냐 이런것만 물어보시네요
어떤 업무로 배정될 거냐고 여쭤보니 이러이러한
업무쪽으로 배정될 것 같다며 회사의 사업아이템과
비전 같은거, 현재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습니다
2주전 면접본 회사는 아무얘기 안하시고 그냥
이 분야에 대해 많이 아냐, 궁금한 거 물어봐라
이러고 10분만에 끝 불합격 통보.
지금 회사에 눈치보면서 오전에 면접보고 왔네요
내로남불, 대표말이 곧 법인 회사, 4대보험료 납부도
빠듯한 회사 눈치봐가며 면접보러 다니고 있는데
병원갔다온다고 하면 점심시간에 가라고 눈치줘서
결국 부모님 병원 핑계로 시간 뺐네요
연차쓰면 급여가 깎이는데 빨리 나오고 싶네요
제 미래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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