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갑 의 현실[3]
오늘은 태백에서 출발해서
신리지나 근덕방향의 길을 잡았죠
풍경이 예쁜곳이라서
운전하기 좋아요
간만에 들린 내평계곡에서
양말벗고 쓰래빠신고 얕은 물길 걷다가
신남항부터 구 7번국도 따라서
제가 좋아하는 갈남항도 가고
끝은?
가장 좋아하는 맹방이네요
신발벗고 모래밟으면
파도랑 나잡아봐라~ 하고있는
정신나간 애가 저예요ㅋㅋㅋ
조개껍데기도 줍고
모래사장에 하트는 안그렸어요ㅋㅋㅋ
바다바람이 빗어주는 머리카락 다시묶고
조금만 더 즐기다가 출발해야겠죠?
좋은날, 좋은하루입니다^^


댓글 24
혼자가는 바다는 그리움이 가득한 색깔이죠
솔직히 바다는 혼자올때가 더 좋아요 보고싶은만큼 볼수있으니까요 오늘의 바다는 그리움×2네요ㅎㅎ
풍경이 베네치아네요. 참고로 베네치아가 어디인지 몰라요. ㅎㅎ
예전에는 더 이쁜곳인데 자꾸 바다에 뭐가 생기다보니 조금 슬프기도해요ㅜㅜ
맹방. 씨스포빌도 있고. 화력발전소하고. 철도 때문에 맹방에 4년있었죠. 정말 멋진곳입니다.
화력발전소랑LNG기지때문에 삼척이 남초지역이 되었죠ㅎㅎ 맹방은 제가 가장 아끼는 곳이예요
캬 저멀리 수평선~ 멍때리기 최고네여
밤에는 더 이뻐요ㅎㅎ
바닷가로 이사 가고 싶어요~
습해서 아니되옵니다~
서해와는 다른 동해바다만의 매력....ㅎ
저는 바다는 다 좋아요ㅎㅎ
키야~~ 시원하네요!! 입수 발압니다.
발만 살짝ㅋㅋ
길이 어떤가영? @.@
저야 자주다녔던 길이라 운전하기 재미있는데 초행인 분들은 조금 조심하셔야되요
언제 봐도 바다는 와!네요.
바다는 늘 좋아요ㅎㅎ
[안전 이동]... 하세유∼
안전귀가했습니다~
사진좋음
꼭 와보셔요 사진보다 더 좋아요ㅎㅎ
제가문의 시조가 삼척인데 한번도 못 가봤네요 언젠가 가보겠지요 사진 잘 봤습니다.
저는 신기하게 동해보다 삼척이 좋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