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업무를 해야 하는데 노트북 등이 모두 경기장 안 사무실에 있다"며 "선수들 항공권도 못 끊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위대에서) 신분증과 사원증을 다 확인하고 안에 들여보내주면 가지고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시위대는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영상을 촬영하고 신분증 확인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경기장 안에) CU 물품 창고도 있는데 양측 협의 하에 CU 제품들도 꺼내서 확인했다"며 대한체육회에 대해서도 갖고 나온 업무 용품에 대해 검문·검색을 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양측은 오늘 오후 6시에 업무용품을 가지고 나오는 것으로 협의했습니다.
하지만 시위대 측은 "같이 들어가서 짐 수색도 하겠다"며 "떳떳하면 응하고 안그러면 불허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238?sid=102


댓글 6
아니 이걸 왜 들어 주고 있는거지?
이제 다 때려잡아넣어야 할 때네요.
아니 이걸 왜 들어 주고 있는거지?
시민의 권리에는 스스로에게 부여한 권력으로 인한 공권력행사는 없습니다 고로 불법단체임 지들이 뭔데 다른 자유시민들을 통제하고 규격할라고함
그냥 다 때려 잡아서 구속..
이정도면 폭동아닌가???
시위대가 뭔 벼슬이냐????????? 진짜 선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