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자나 안자나 검사하는 엄마[3]
교육 용으로 학교에서 시청 해야 한다고 봄.
지금 가족 모두 같이 한편씩 시청 하면서 학교 이야기 함.
중1 아들과 함께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어떤게 좋고 나쁨 인지 가르쳐줄수 있어 전 참 좋네요.
각 도시마다 저런 기관이 있었으면 바램.
교육 용으로 학교에서 시청 해야 한다고 봄.
지금 가족 모두 같이 한편씩 시청 하면서 학교 이야기 함.
중1 아들과 함께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어떤게 좋고 나쁨 인지 가르쳐줄수 있어 전 참 좋네요.
각 도시마다 저런 기관이 있었으면 바램.
댓글 11
자고로 매가 약임
진짜 저런교육부 장관이 급선무
진짜 저런교육부 장관이 급선무
진짜 보여주고 싶더라 정상범위의 아이들은 카피 할 생각도 없고 자기 피해입는거 싫어하고 몸사리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저렇게 너희들이 범죄에 휘말릴 수 있으니 그런 상황이 되면 선택말고 도망치도록 보여주고 싶었음.
저거 19금인데 중학생아들과 봐도 될까요? 중2아들이 관심보이길래 19금이라 안된다고 했는뎁~
욕이 많이 나옵니다 저라면 안보여줄듯요
@바엘 요즘 학생들 욕치고는 많이 순한되었더군요. 현실적이라 전 크게 신경 안씁니다.
부모님과 함께면 괜춘할듯 합니다.
흠.. 저라면 같이는 안볼듯요.. ㅜㅜ 자살, 칼질, 피... 자극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자고로 매가 약임
빠른 도입이 시급합니다.
학폭피해자에게는 희망고문일것 같고, 학폭가해자에게는 모방범죄의 교본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거 보는데 시원하더라구요! 답답했던게 싹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