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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오토큐 엉망이고 다시는 안갈려구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special/j5o1j3i469

기어오토큐 지역서비스센터 갔는데 형편 없고 정비사들도

대기업 정비사들이지 마인드도 그렇고 다 형편 없더라구요.


직접적인 내용은 제한적으로 쓰겠습니다.


2024년 11월 5일 HECU 관련 리콜 일정 있었습니다.

리콜을 받고 해당 기아오토큐 지역서비스센터에서 리콜 수리를 받고 난뒤로부터


순정내비가 부팅화면에서 멈춰져 있는 작동을 안하다가..

5~10분뒤면 부팅이 되더군요.

근데 멍청하게 당시 바로 가서 그걸 바로잡았어야 했는데

그런 가보다 하고 말았거든요.


겨울은 그래도 5~10분이면 부팅이 되는데..

여름이 되니깐 아예 부팅 로딩화면에서 진행이 안되는거에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뺑소니 차량이 범퍼 긁고 간 사건 때문에..

블루핸즈 지역서비스센터에서 한 번 바로잡으려다가 안되었거든요.(더 악화되었죠.)

당시 리콜 받은데서 다시 연락해보라고 

당연히 시간도 지나고 쟤 책임이니깐 걔내들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이 될 수가 없죠.


어쨋든 결국은 이 구형 순정네비를 쓸바에 이참에 안드로이드 오토로 바꿨고..

최근에 직장 때문에 먼 곳에 맡기기 귀찮아서 이 리콜 받은 기아오토큐 지역서비스센터 갔는데..


접수 직원한테 오일 누수랑 전체 정검 좀 해달라니깐..

몇 주걸린다고 몇 주 기달렸더니..

어디를 점검해야하냐 하..

그걸 몇 주뒤에 해당 정비사가 맡은 후에 다시 묻더라구요.


이럴거면 접수는 왜 했는지도 모르겠고

당일날 되니깐 입고 시간 11시인데.. 전체 점검 좀 해달라니깐..

18분 지나서 점검 끝났다고 전화오고..


차량 전면 안개램프 분명히 물차서 교환해야하는데

내가 그거 말하니깐 그때가서 정비사라는 형편 없는 인간이

"아 이거 물차서 교환해야겠네요" 이러더군요.


제대로 점검도 안하고 그때 그때 고치거라고..

제가 봤을때 직접 눈으로 안 봤지만 저 것들 분명히 본네트 열고

몇개 까보고 제대로 검사도 안한거에요.


점검비만 3만 3천원 얼마 안되죠.

제대로 검사해서 돈이 더 나오면 이해를 해요.


어떻게 개인사업자 정비사들 보다도 훨씬 대충하고

리콜 때도 저 기오토큐 공인 지역서비스센터 정비사들이

순정 네비도 그따구로 만들었는데..


다시는 안갈려구요.


개인사업자 정비소 사장님은 경유차라 배기 흡기통이 막혀 있다.

그러더군요.

범퍼 긁고 간거 보험처리 해준 블루핸즈 지역서비스센터는 안그러던데

기아오토큐 여기 거지 같네요.


제가 직장 회사 트럭이나 포터 등등 많이 맡겨봤지만..

이 새기들 처럼 이렇게 대충하지는 않더군요.

안 갑니다.

기아오토큐 지역서비스센터건 뭐건 안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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