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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파가 대표 사퇴하라니 정청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정청래를 향해 국민과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을 짧다. 정청래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을 짧다고 말한 것에 대해 저격한 것이다. 의원들은 정청래에 서울 패배의 책임을 지라며 많은 분들이 뻔뻔한 지도부라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 후 첫 공개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한다”며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친명계 최고위원들이 정 대표 면전에서 책임론을 언급했다. 


그러자 정 대표는 회의 말미에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계파 보스 시대는 마감했다” 등의 발언을 했다. 이를 두고도 친명계는 “부적절하다”며 정 대표를 비판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가라앉아 있던 명·청 갈등 조짐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느낌”이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정청래 대표를 향해 12일 “국민과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짧다”고 발언했다.

전날 정 대표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해 이재명 정부를 사실상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 강 최고위원은 이를 염두에 두고 정 대표를 직격한 것이다.

이날 민주당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강 최고위원은 “조금 전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이곳에 오면서 마음이 무거웠다. 국민과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짧다. 우리는 이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어제 의원총회에서 많은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책임을 지는 모습이 필요하다. 많은 분들은 뻔뻔한 지도부라고 이야기한다”며 “저는 출마하지 않겠다. 연임하지 않겠다”고 했다.

문정복 최고위원은 정 대표를 향한 비난 목소리가 “분열의 목소리가 되어선 안된다”고 했다. 그는 “선거 결과를 이유로 당을 흔들고 당원들의 선택보다 앞서 당의 방향을 정하려는 듯한 말과 행동은 결코 민주당스럽지 않다”며 “전당대회를 앞두고 우리는 더 신중해야 한다. 


배 안에서 서로 노를 빼앗아서는 빼앗아서는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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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살려도

자유최고 아이디는 뭐 나쁜짓하다 처걸려서 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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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왕김미끼

일단 알겠고 징역가있는 돼지새끼 건으로 게워낼게 좀 있지? 한 400억정도 되나? 그거 부터 게워내고 시작허자구 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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