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많이 저러고 놀지 않음.
20대때 인적 드문 바닷가에 놀러 갔는데 술한잔 먹구 해변 산책 하다가 사람이 아무도 안보여서 야 우리 추억 이나 만들어 볼까? 나체로 물에 들어 가서 놀자 라고 했더니 친구 한넘이 그래 뭐 인생 뭐 있냐 벗고 놀자 하고 홀라당 껍데기를 벚어 버림, 친구들 바로 옷 들고 도망 갔음. 우리는 도망 가고 나체의 그넘은 쫒고 갑자기 저 끝에 사람들 보이기 시작 하고 친구는 반대로 도망 가고 우리는 옷들고 사진찍으면서 쫒고 재밌었지... 해변가의 하얗게 빛나던 나체의 은갈치 사진.
댓글 7
소동삼춘~ 여기요!
기레기야 제목에 남성이라고 붙였어야지 혹시나 하고 설레서 클릭하잖냐
나만 당할 수는 없으니께 ㅋㅋㅋ
이럴수가 ㄷㄷ
석천이형 저기 저기,,
어렸을때 많이 저러고 놀지 않음. 20대때 인적 드문 바닷가에 놀러 갔는데 술한잔 먹구 해변 산책 하다가 사람이 아무도 안보여서 야 우리 추억 이나 만들어 볼까? 나체로 물에 들어 가서 놀자 라고 했더니 친구 한넘이 그래 뭐 인생 뭐 있냐 벗고 놀자 하고 홀라당 껍데기를 벚어 버림, 친구들 바로 옷 들고 도망 갔음. 우리는 도망 가고 나체의 그넘은 쫒고 갑자기 저 끝에 사람들 보이기 시작 하고 친구는 반대로 도망 가고 우리는 옷들고 사진찍으면서 쫒고 재밌었지... 해변가의 하얗게 빛나던 나체의 은갈치 사진.
후레쉬로 비춰줬어야하는데..물론 얼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