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가 딱..45대 40인 이유…[2]

요즘 이것도 패션입니까?
아니면 '하차감' 처럼 다른사람 시선 느끼며 자기만족 하는 겁니까?
날이 더우면 저도 물병은 갖고(가방에 넣어) 다니긴 하는데
굳~~~~~이 가방이 여유가 있는데도
손으로 들고 다니며 아무데서나 마시진 않거던요.
아무리 덥고 사람신체가 허술하다고 해도
요즘 대중교통 거의 냉.난방 완비해서 갈증을 느끼거나
탈수가 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데
왜 가방이 여유가 있는데도 손으로 들고 다니며
홀짝 거리는 겁니까?
(올챙이처럼 잠시라도 물 밖에 나오면 배까고 발버둥 친다는것도 아니고
카페인 수치 떨어지면 발작이 오는것도 아니고
무통주사처럼 떨어지면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오는것도 아닐테데,,,,,,,)
대중교통에서 다리꼬고 화장 고치는것도 꼴불견이지만
패션 마냥 이거 손가락에 걸치고 다니는거
보기에 불안불안~~ 하던데,,
이거 정말 생존입니까?
패션입니까?
일과중엔 물(음료)하나 준비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산다는 은근한 과시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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