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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로젝트.jpg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100배 빠르게 이동할수있는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정거장을 만드는건데,


지금 이 기술이 상용화가 가능하다면 그 가치는 5000경원 그 이상일수도 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주 프로젝트인데,


우주선의 모습은 바로 이런 모습이지,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우리가 알던 우주정거장 중심에 구체의 행성이 껴있는거야.


이 구체 내부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표면에 냉각제를 가동해서 온도를 천천히 낮추게 되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는데


이때 공간을 수축시켜버리는거야.


밀폐 도시락으로 설명이 가능한데, 밀폐 도시락에 뜨거운 밥을 넣어두고 수증기가 나와서


그 공간을 가득 체우고 식히게 되면 수중기가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데


이때 발생하는 힘이 중력이야.


이렇게 1차적으로 인공 중력을 만들고, 2차적으로 구체 안에 모든 공간에 중력이 생기도록 수증기를 분사하고 냉각제를 사용해서 온도를 낮춰, 이 안에 중력권을 하나로 합치고, 


3차적으로는 지구와 중력이 같아지게 해야 하는데,


구체 내부에 있는 물을 옆에 있는 우주정거장에서 펌프로 꺼내서 수증기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구체 내부에 있는 표면 냉각제에 수증기를 분사하는거야.


그러면 그 수증기가 진공의 공간에서 기체에서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는데,


우주선 내부의 중력이 점점 커지게 되는거야.


중력의 지구와 같아질때까지 만들고, 수증기를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인 공간에 분사해서 식혀,


부피를 1/1000배로 수축시키는 과정을 반복하는거지.


그리고 이 안에 만들어진 중심의 핵을 만들기 위해서, 


철, 모래등을 넣어두면 부력에 의해서 중심에 밀도가 높은 순서대로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그리고 산소를 체워넣는거지.


지구와 같은 소형 행성을 만들수도있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수직항력으로 구조체를 버텨주면서, 더 안정적인 구체를 만드는거지.


근데 여기서 유리 구체가 내부를 보여주는데,


이 문을 열게 되면 그 문이 중력의 경계면이 되면서,


그 공간으로 우주선이 들락날락 거릴수있어.


이렇게 3차로 구체의 중력이 지구와 같아졌다고 되면


이제 우주선 내부 구체 말고 우주정거장에도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


내부의 중력을 만드는데,


옆 테두리 우주정거장의 중력권과 구체 중심의 중력권을 결합하게 되면 중력의 방향이


우주정거장에서 구체 중심으로 향하게 되는데,


12시 방향 위에 있으면 아래로 중력이 작용하고


6시 방향이면 중력이 위로 작용하지.


지구의 직경은 12.700km정도 되는데 100km정도 되면 10만명정도면 영구적으로 쾌적하게 거주할수있어.


그리고 이 우주정거장에 초광속 우주 추진체인 지그재그 광자 반사판 순환 추진체를 설치해서,


빛의 속도보다 100배 빠르게 다른 은하계를 이동할수있도록 하는거야.


달도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진 행성으로 만들수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0경원 가치의 프로젝트.


4040년도 쯤에나 해볼만한 계획인데,


2050년 안에 가능하게 만들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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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짱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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