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ㄱㅕㅇㅈㅜ ’ 6·25 교복 배지 유년의 조각
오늘 출근길 뽀송뽀송했던 화장이
주방들어간지 30분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ㅋㅋㅋ
퇴근해서 집에서 굴러다니니
시원하고 참 좋네요
한 2주정도 뚜벅이 신세인데
완전 좋은데요?
기사님한테 '나 픽업 안오면 일 안함!'했더니
득달같이 픽업하러 오시고
가끔 수고비로 담배두갑 사드려요ㅎㅎ
오늘 저녁엔 친구랑 식사약속 있는데
급급 나가기 싫은 이 너낌적인 너낌
집에서 꼬기나 구워먹어야하나...
이래저래 뎅굴뎅굴
시원한 날입니다
뿅~♡
기사님과 얘기할게 있어서 나간길
만원짜리 드라이브 시켜주셔서는
나가서 한참 얘기하다 산딸기도 보고왔네요
진짜 여름이 오나봐요


댓글 12
친구를 불러서 같이 꼬기를 구워 보아요~ㅎ 오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ㅎ
그생각을 했으나 치우기가 귀찮아서요ㅎㅎ 횽님도 오늘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여기는 오늘 33도 인데요?? ㄷㄷㄷ
여긴 29도였는데 주방의 체감기온은 40도쯤인것같고 산속은 정말 시원하더라구요ㅎㅎ
저도 오늘 고기 먹고 싶은데 해동을 안시켜 놨네욧 ㅎㅎㅎ
저는 친구한테 꼬기사오라했어요 도저히 옷을 다시입을 엄두가 안나요ㅎㅎ
정선의 여름 이제 오나 보나요 친구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근데도 산속에는 아직 아카시아가 핀거있죠ㅎㅎ 꽃길님도 즐거운밤 보내시길 바래요~
고생하셨습니다!
횽님도 수고하셨습니다~
Eq900 가즈아
K8이 올거예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