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선배 형님들, 지난 1부부터 5부까지의 연재를 통해 조중동 카르텔의 추악한 민낯과 언론 개혁의 이정표를 공유했습니다.
오늘 이 삽질이 될수있는 저의 아름다운(?) 킄ㅋ
작업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왜 뼈를 깎는 심정으로 똘똘 뭉쳐야 하는지, 저들의 악랄한 이간질 공작과 내부의 변절자들을 왜 철저히 걷어내야 하는지 역사적 사료와 예제를 통해 마지막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좀 싸세좀 나오게 글질좀 해보려고 기승전결 깐지로 글을 써봤습니다 ㅡ,.ㅡ ㅋ
[기(起) : 대한민국의 비극적인 현실과 분열의 역사]
돌이켜보면 대한민국 현대사는 불평등과 왜곡의 연속이었습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독재에 부역했던 매국 유전자의 정당이 대한민국을 지배했던 그 기나긴 시간에 비하면, 민주 정부가 정권을 잡았던 시간은 너무나도 짧았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기간 동안 민주 정부가 만들어낸 효과와 비전은 역대 그 어떤 수구 정권보다 압도적으로 우수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왜 번번이 저들에게 정권을 내어주고 윤석열 정권 같은 괴물을 마주해야 했을까요? 그 해답은 바로 저들의 '악랄한 단합'과 우리의 '안일한 분열', 그리고 기득권 카르텔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된 '내부 갈라치기 공작'에 있습니다.
[승(承) : 반복되는 이간질 패턴과 문재인 정부 시절의 사료]
정치적 개혁의 과정에는 분명히 지루하거나 일시적으로 실망할 수도 있는 타이밍이 올 것입니다.
바로 그때가 저들이 노리는 결정적 순간이며, 이때마다 저들은 똑같은 패턴의 심리전을 시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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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되는 '가면 전술'의 실체:개혁이 진통을 겪을 때마다 기득권의 하수인들과 리박스쿨 같은 쓰레기 극우 행동대원 집단, 그리고 여론 작전 세력들은 일제히 '중도'의 가면을 쓰고 나타납니다. 커뮤니티마다 "나 원래 민주당 지지자였는데 이번엔 실망해서 돌아섰다", "중도 입장에서 봐도 이건 민주당이 너무 나갔다"라는 개소리를 조직적으로 시전합니다. 이것은 지지자들에게 정치 혐오를 심어주어 우리를 사분오열 시키려는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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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시절의 실제 '갈라치기' 사료:우리가 겪었던 과거를 냉정하게 기억해 보십시오. 문재인 정부 시절, 개혁의 동력을 꺾기 위해 저들이 썼던 핵심 카드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내부의 편가르기였습니다. 당시 기득권 언론과 익명의 커뮤니티 세력들은 매일같이 "친문(親文)과 비문(非文)", "진문(眞文)과 멀문(遠文)"이라는 인위적인 프레임을 짜내어 민주 진영 내부의 갈등을 증폭시켰습니다. 정책적 이견을 마치 무슨 권력 투쟁인 것처럼 왜곡 보도하고 찌라시를 유포하여 지지자들을 상호 불신하게 만들었던 공작, 그것이 바로 저들의 전형적인 수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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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뉴이재명" 프레임의 본질:지금 현시점에도 똑같은 짓거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뉴이재명" 등을 운운하며 은밀하게 내부의 편을 가르고, 지지자들과 당원들 사이에 또다시 선을 그으려는 세력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역겹고 더럽고 빡치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정신줄을 놓고 "에라 모르겠다, 다 꼴보기 싫다"며 냉소하고 방관하는 순간이 바로 저 매국노 새끼들에게 숨통을 트여주고 권력을 헌납하는 꼴이 됩니다.
[전(轉) : 변절자들의 조롱받는 말로, 그리고 악마를 키운 멍청한 원로들]
우리가 내부를 먼저 청소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민주 진영의 간판을 달고 데뷔해 과분한 혜택을 누리다가, 기회주의적 속성으로 배신을 때리고 저쪽으로 넘어가 크게 한 자리를 날아보려 했던 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밑천은 여전한 '멍청함'과 '무능함'이었기에, 결국 저쪽 동네에서도 철저히 버림받고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온 국민의 조롱거리(나가리)로 전락한 비참한 말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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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민주당의 당대표까지 지내고 정권의 온갖 단물을 빨아먹었으면서도, 본인의 탐욕을 위해 결정적인 시기마다 개혁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급기야 당을 쪼개고 나가 호기롭게 대안 세력인 척 날아보려 했으나, 돌아온 것은 본인의 천박한 정치적 무능을 증명한 처참한 낙선과 사방에서 쏟아지는 조롱뿐이었습니다. 지지자들을 배신한 대가로 완벽한 '나가리'가 된 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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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민주당이 영입하여 배지까지 달아주었으나 본색을 드러내며 개혁 입법의 길목마다 딴지를 걸었고, 기득권 자본과 매국 정당의 품에 안겨보려 발버둥 쳤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철저하게 이용만 당하고 헌신짝처럼 버려져 조롱거리로 전락한, 변절자의 전형적인 말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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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과거 민주당 주변에서 자문역으로 끈을 대보려다 탐욕에 눈이 멀어 수구 카르텔의 공천을 획득했던 인물입니다. 대파 한 단 가격조차 모르는 무능한 정권을 엄호하려다 온 국민의 비웃음을 사고, 결국 비참하게 낙선하여 저쪽 동네에서도 지지리도 멍청하다며 손가락질받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진짜 소름 돋게 경계해야 할 핵심 사료가 있습니다.
원래 민주 진영 내부에서도 실력 미달, 자질 부족으로 철저히 '컷오프(공천 배제)'되어 정리되었어야 할 정치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이 인간들이 어떻게든 정치 생명을 연명하며 살아보겠다고 온갖 추악한 발버둥을 칠 때, 대의를 보지 못하는 일부 멍청한 정치권 원로들과 기득권 세력들이 "품어주어야 한다", "탕평해야 한다"라며 쓸데없이 판을 깔아주고 거두어준 결과가 무엇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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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무솔리니라는 희대의 악마가 탄생한 배경:역사학적 사료를 보면, 이탈리아의 파시즘 독재자 무솔리니와 독일의 나치 악마 히틀러는 처음부터 절대 권력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주류 정치권에서 겉돌던 함량 미달의 정치 사기꾼이자 폭력배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바이마르 공화국의 기득권 정객들과 힌덴부르크 대통령 같은 멍청하고 안일한 노 정객(원로)들이 "저놈들을 체제 내로 끌어들여 이용하면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판단으로 그들에게 총리 자리를 내어주고 판을 깔아주었습니다.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던 괴물들에게 멍청한 원로들이 권력의 통로를 열어준 결과,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인 나치즘과 파시즘이라는 희대의 악마들이 탄생해 전 세계를 피로 물들인 것입니다.
지금 윤석열 정권이라는 검찰 독재 괴물이 탄생한 배경도 이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진작에 쳐내고 정리했어야 할 기회주의자들과 컷오프 대상자들을, 내부의 유약함과 안일한 원로들이 "품고 가야 한다"며 방치하고 키워준 대가가 무엇입니까? 결국 민주주의를 통째로 말아먹고 파괴하는 희대의 검찰 괴물 정권을 탄생시키는 비극으로 되돌아온 것입니다.
변절자와 수박 새끼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프랑스식 '에퓌라시옹(대청산)'처럼 짓밟아 걷어내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結) : 오만방자한 세력을 향한 호통과 대동단결의 호소]
검찰의 칼날과 사주의 돈줄 앞에 무릎 꿇고 받아쓰기 찌라시나 배설한 대가로 매국당의 권력 주변에서 지리멸렬한 부유함을 누리는 기레기 새끼들이, 여전히 거대 언론사의 간판 뒤에 숨어 공정과 정의를 읊어대는 꼬라지는 진짜 기자들의 피땀 어린 역사에 대한 모독입니다.
자신들이 쥔 얄팍한 펜대를 권력의 똥간을 닦는 휴지로 쓰면서도, 그 부역의 대가로 감투를 쓰고 호의호식하며 여전히 민심을 교란할 수 있다고 믿는 그 오만 방자함이 참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지조를 잃고 기득권의 스피커로 전락해 부를 축적한 쓰레기 활자 노동자들의 행태를 통렬하게 호통치며, 이제 우리 민주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리박스쿨 같은 쓰레기 집단이 뒤에서 조장하는 유치한 가면 전술과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음흉한 편가르기 공작에 또다시 낚여 분열할 타이밍이 아닙니다.
안주하고 슬슬 자기 욕심 채우려는 기득권 세력들, 국회의원 편가르기 시전하려는 자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등에 칼을 꽂을 기회주의자들과 컷오프 대상 수박들이 보인다면, 우리는 더욱더 민주당원 게시판이나 공식 소통 채널에 날을 세워 강력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단결한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으니, 개소리하며 내부 분열을 조장하는 새끼들과 기회주의 변절자들을 하루빨리 걷어내라"는 시그널을 멈추지 않고 계속 보내야 합니다.
떨어질 놈들, 날라갈 놈들, 정리해야 할 기회주의자들을 싹 다 걷어내도록 우리가 매서운 채찍질과 날라차기를 가해야 합니다.
이 작업은 아주 지루하고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저 천박한 새끼들에게 다시는 지배받지 않고, 친일로 얼룩진 불평등화, 썩어빠진 정치인, 공무원, 언론들을 완전히 정리하려면 우리는 감내하고 또 똘똘 뭉쳐야 합니다.
다음 정권, 그다음 정권까지 연속해서 민주 정부가 집권하여 이 땅의 매국 유전자를 완전히 박멸하는 그날까지, 보배 형님들의 압도적인 단결과 행동을 간절히 호소하며 이 잔혹사의 막을 내립니다.
추신 : 일베새끼들, 사이비 종교인 새끼들, 리박스쿨 우수 졸업자 새끼들 역사를 친일사관으로 배운 새끼들 들어와서 댐벼라 개지랄도 환영한다 여럿이서 겨들어와서 다굴질도 환영한다 !!!
뚝배기를 쪼개줄테니 바짝 긴장하고 기어들어와바라 !!!!!

지오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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