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갤 노트5를 버리려다 당근에 올려보았다(4)

부산입니다.
저희부부는 사전투표 벌써 했는데 모친께서 깜박잊고 투표를 못하셨네요.
*예전엔 투표마킹이 진했던것으로 기억나는데 이번엔 좀 연한것 같아요.(겹쳤을때 마킹이 번지는것을 막는 차원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폐암, 신장암으로 투병중이신데 아침에 전화드렸더니 1킬로 떨어진 투표소 다리 아파서 못 걸어가겠다고 해서 볼일 본후
모시러 간다고 했어요.
올때 고기하고 계란한판 사달하고 하시네요.
49년생 투병중이신 모친도 투표하러 갑니다.
부산분들 꼭 투표하세요. 이번엔 꼭 바꿉시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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