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s83일 전오래전에 제가 20대 초반일때 밤에 외갓집갔다오느라 어머니랑 누나랑 지하철을 탔는데. 저는 이어폰꽂고 그냥서있었는데 주변에 무슨일 있는거같아서 뭔가하고 가보니 어떤 나이든아저씨가 저희누나한테 시비를걸었었나보더라구요 첨엔 전 무슨상황인지 몰라서 옆에가서 뭐야? 하고 그냥 한마디했는데 그시비걸던아재가 빛의속도로 사라짐.... 만만해보이는 여자한테 시비걸다 20대남자일행나타나니 튄거... 저 무섭게생긴것도 아니고 떡대 좋은것도아닌 그냥평범한사람인데도 그러더군요4댓글
댓글 9
오늘부터 4호선만 탑니다..잡히모 직이뿌
오늘부터 4호선만 탑니다..잡히모 직이뿌
확 그냥 멱살을 !!
왜사냐정말 .....
쳐맞아봐야 정신차리지 쯧쯧
에휴 못난놈. 노약자에게만 또는 지보다 약한 사람에게만 저재랄 하는것들은 싸패 쏘패.. 익명뒤에서 멀쩡한 글에 반대만 누르고 있는 인간하고 비슷한 부류겠지
찌질한새끼 약자상대로만 성내고
오래전에 제가 20대 초반일때 밤에 외갓집갔다오느라 어머니랑 누나랑 지하철을 탔는데. 저는 이어폰꽂고 그냥서있었는데 주변에 무슨일 있는거같아서 뭔가하고 가보니 어떤 나이든아저씨가 저희누나한테 시비를걸었었나보더라구요 첨엔 전 무슨상황인지 몰라서 옆에가서 뭐야? 하고 그냥 한마디했는데 그시비걸던아재가 빛의속도로 사라짐.... 만만해보이는 여자한테 시비걸다 20대남자일행나타나니 튄거... 저 무섭게생긴것도 아니고 떡대 좋은것도아닌 그냥평범한사람인데도 그러더군요
눈에 살기를ㆍ...
개찌질이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