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지카89일 전중 2때 당시 용산, 청계천 가서 키트 사서 납땜조립 하는게 유행했는데 아는 문구점에 형이 어려운 키트 조립 해주는 일종의 하청 알바였는데 그때 내가 하나 맡긴게 있었는데 찾으러 가면 맨날 하는 멘트가 저거였음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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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개를 모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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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개를 모르시네
그러게요 링크 눌러서 게시물 봤는데~ 신기하네요~ ㅎㅎ 영자님한테 문의해보세요~
그 어떤 것도 3년 이상이면 다 고침
어질어질하네... 4년째 피규어 AS중이라...
4년이면 피규어가 실물되어 돌아와도 남겠다
4년이면 금형파서 100000개쯤 찍었겠네
4년이나 기다린 사람이 더 대단하네요
2022년에 맡긴 재규어로 보고 온 사람 추천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하나 지을 시간인데 -_-;
중 2때 당시 용산, 청계천 가서 키트 사서 납땜조립 하는게 유행했는데 아는 문구점에 형이 어려운 키트 조립 해주는 일종의 하청 알바였는데 그때 내가 하나 맡긴게 있었는데 찾으러 가면 맨날 하는 멘트가 저거였음
와 기다리는 사람도 대단하네 ㅋㅋ
붉은돼지 비행정이네요. 상태가 저정도면 어려운건 맞지만 못할거 같으면 받질말던가 환불해줘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상황이 어딘가에 물어 조언을 구할 일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고인물들의 세상이로다
2개드렸스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