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카니[1]
운동하고 배고파서 국밥집에 가서 저녁을 시켰는대
한쪽에서 중국말이 들려 오더군요
아 이시골에도 외국인이 관광을 오는구나!
주문한음식이 나와 김치를 먹는대
이 ㅆㅂ... 중국산 싸구려김치네...
먹을 수야 있지만 외국관광객들이 한국까지 와서 중국산 식재료를 먹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행의 추억은 어디가서 사진찍고 기념품사고 하는것 보다 정성들인 음식이 제일 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건 너무 무성의 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식당운영을 하기위해 저렴한 재료를 사다가 많은 이윤을 남기는건 자본주의에서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을 보고듣고먹으러 온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정성은 들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관광지는 전 국토 입니다.
멀리 외국에서 오신 손님들께 우리의 평범한 맛을 느끼게 해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댓글 1
'이제 대한민국의 관광지는 전 국토 입니다.' 표현 멋지네요.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달성하는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