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89일 전이틀 간격으로 퇴근 후 5km정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뜁니다. km당 5분20초정도 나오는데...뛰다보니 이게 맞나 싶다가도 이거라도 해야지 하면서 열심히 뛰고 있네요.2댓글
댓글 15
공감가서 추천을 누를 수 밖에 없었어요 ㅠㅠ
공감가서 추천을 누를 수 밖에 없었어요 ㅠㅠ
뛰기 힘든것보다 여유가생겨서 굳이? 한탐기다리면되지. 생각들던데
체중 줄여보세요. 몸이 날아갑니다. ㅎㅎ
발목 다치고는 ㅜㅜ 이제 뛸수가 없어요
10초 남아도 안 건넘...뛰기가 귀찮다는...
공감 백배... 안뜀... 그냥 다음 신호 기다리지... ㅎㅎ
뛰는게 귀찮은거아닐까요?
이거 인정.....8초이상은 뛰어건너갔는데 지금은 걍 다음에 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다음 신호에 건너서 왔습니다
이틀 간격으로 퇴근 후 5km정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뜁니다. km당 5분20초정도 나오는데...뛰다보니 이게 맞나 싶다가도 이거라도 해야지 하면서 열심히 뛰고 있네요.
최고의 건강관리입니다 추천!!
그래도 죽기 싫어서 뛰긴 합니다..
10대시절 잃을게 없어서... 40대 넘어가면서 잃을게 많으니 당연히 무리 안하는거.
동감
이건 동감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