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팩트가 판치니까 어디서 뇌에 곰팡이 핀 환빠 좀비 새끼 한 마리가 쓱 숟가락 얹으면서 《환단고기》 소설책을 문헌이랍시고 들고 와서 짖어대고 있네. ㅋ
네 처참한 무식함에 팩트리어트 미사일을 꽂아줄 테니 눈알에 힘주고 똑바로 쳐봐라.
첫째, 《환단고기》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헌이 아니라, 1979년에 이유립이라는 인물이 방구석에서 급조해 낸 '명백한 위서(가짜 책)'이자 사이비 유사역사학의 창작물일 뿐이란다.
주류 역사학계, 서지학계는 물론이고 고고학계까지 진즉에 검증 끝내고 쓰레기통에 처박은 가짜 책을 두고 "문헌이 아닙니까?"라며 당당하게 무식을 인증하는 꼴이 참 눈물겹다.
최근에도 이거 언급했다가 "그럼 반지의 제왕도 역사 문헌이냐"라며 대차게 까인 뉴스도 안 보고 사냐? ㅋ
둘째, 네가 성경처럼 모시는 환단고기 내용을 보면 기원전 고대에 '국가', '인류', '세계', '영토', '산업' 같은 근대식 한자 신조어가 쏟아져 나온단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만들기 전에 영어 썼다는 소리랑 동급의 개그지.
게다가 환국의 영토가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라는데, 이거 계산하면 고대 한국인이 북극부터 남극까지 지구 전체를 다스렸고, 환인 한 명 수명이 수천 년이라는 기적의 판타지 소설이 완성된다.
꿀 빠는 소리도 적당히 해야 문헌 대접을 해주지,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가 차라리 고증이 더 훌륭하겠다. ㅋ
셋째, 책을 엮었다는 계연수나 책을 썼다는 안함로, 원동중 같은 인물들은 조선왕조실록 문구를 교묘하게 짜깁기해서 지어낸 실존 증거가 전혀 없는 유령 인물들이다.
오죽하면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도 "민족적 열등의식을 상상력으로 풀어낸 자기만족"이라며 선을 그었겠냐? 역사적 사서와 증거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 하는 능지니까 들고 온 최후의 보루가 고작 방구석 환빠 새끼들이나 빠는 찌라시 소설책이지.
그러지말고 '얼음과 불의 노래'라는 책이 있는데 그걸보는걸 추천한다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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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는 독립 운동가를 횡령범이라고 하는 놈임.ㅋ
푸하하하하하 늬들이 이런 뇌내 망상을 배설하니 사람취급을 못받는거란다 ㅋㅋㅋㅋㅋ
이재명이가 뭐라고 했게?
@일찍은수구 유투브에 찾아봐 ㅋㅋㅋ 형 피곤해지려한다 ㅋㅋㅋ
@일찍은수구 좀 그럴싸한 애들좀 대려와야 뚜드려 패는맛이 있지... 어디서 유치원 야간나온애 같은애를 데려와서 고기방패로 쓰냐? ㅋㅋㅋㅋㅋ 확실히 유시민작가가 한말이 맞는듯.... A급은 A 급을 데려다 쓰는데 B,C 급은 하자 있는 폐급을 데려다 쓴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