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로 시끄러운 사이 벌어진 일[4]
삼전 메모리 사업부 직원은 앞으로 향후 3년간 20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국가가 지원해주고 각종 세금공제의 혜택을 받는 기업
종사자가 결국 내가 낸 세금의 혜택으로 3년간 20억원의
성과급을 받는다는 생각도 듭니다.
뉴스를 보니 동탄쪽 백화점 매출중 명품,고가의 소비재 비율이 증가하고 근처 수입차 매장은 1억 이상의 고급차 문의가 많아졌으며
아파트 값은 벌써 삼성 셔틀이 지나다니는 지역은 2억원이 훌쩍 상승 했다고 하네요.
같은 노조이고 같은 삼성 직원인데도 누구는 6억 누구는 6백만원으로 갈리고...
다이소와 백화점 매출이 각각 역대 최고라는 기사를 보니
AI 산업 시대가 또 다른 양극화를 부추기고
새로운 분배정의의 기준은 무엇이어야 하는지 생각 하게 됩니다.


댓글 4
그러면 은행은? 그러면 증권사는? 그러면 정유는? 그러면 조선업은? 그러면 군대는? 그러면 한전은? 다 세금 들어가는데 다 수익금의 일부 또는 전체를 뗘달라고 해야 맞음 직원끼리 공치사는 알아서 할 일 아님? 삼성 직원도 아닌데 뗘달라고하기 창피함. 직원이냐고? 아님. 주주냐고? 그것도 아님 그래서 없던 돈 달라고 절대로 안합니다.
주식으로 준다함 것도. 매해 3분의1씩만 팔수 있다함 그리고 200조 념어야 준다함
예전엔 은행이나 정유쪽이 높게 받았지만 어쩔수가 없슴 다들 타고난 복이지뭐 내탓이지 남탓이 아니오
주식보상